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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서 유통기한 지난 코로나19 백신 20명 접종
입력 2021.09.14 (10:56) 수정 2021.09.14 (11:45) 930뉴스(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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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홍성의 한 병원에서 유통기한이 하루에서 이틀이 지난 화이자 백신을 20명에게 접종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홍성군은 이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백신 접종자들에게 이를 통보한 뒤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홍성군은 백신을 냉동보관할 경우 유통기한이 다음달 말까지지만, 냉장보관할 경우 유통기한이 짧아지는 것을 병원 측이 혼동해 이같은 일이 벌어진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 9일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30대 홍성군청 공무원이 그제(12일) 갑자기 숨져 현재 인과관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홍성서 유통기한 지난 코로나19 백신 20명 접종
    • 입력 2021-09-14 10:56:50
    • 수정2021-09-14 11:45:08
    930뉴스(대전)
지난 6일 홍성의 한 병원에서 유통기한이 하루에서 이틀이 지난 화이자 백신을 20명에게 접종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홍성군은 이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백신 접종자들에게 이를 통보한 뒤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홍성군은 백신을 냉동보관할 경우 유통기한이 다음달 말까지지만, 냉장보관할 경우 유통기한이 짧아지는 것을 병원 측이 혼동해 이같은 일이 벌어진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 9일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30대 홍성군청 공무원이 그제(12일) 갑자기 숨져 현재 인과관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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