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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수급난에 현대차 울산·아산공장 생산 중단
입력 2021.09.15 (10:10) 수정 2021.09.15 (10:27) 930뉴스(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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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이 계속되면서 현대차 울산과 아산공장이 이번 주 잇따라 공장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현대차는 펠리세이드와 스타리아를 생산하는 울산4-1공장은 어제와 그제 이틀동안 가동을 중단했고 포터를 만드는 울산4-2공장은 17일까지 공장 가동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그랜저와 소타나를 생산하는 아산공장도 오늘부터 사흘간 문을 닫습니다.
  • 반도체 수급난에 현대차 울산·아산공장 생산 중단
    • 입력 2021-09-15 10:10:00
    • 수정2021-09-15 10:27:32
    930뉴스(울산)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이 계속되면서 현대차 울산과 아산공장이 이번 주 잇따라 공장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현대차는 펠리세이드와 스타리아를 생산하는 울산4-1공장은 어제와 그제 이틀동안 가동을 중단했고 포터를 만드는 울산4-2공장은 17일까지 공장 가동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그랜저와 소타나를 생산하는 아산공장도 오늘부터 사흘간 문을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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