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투기 의혹’ 청주시의원·충북개발공사 간부 송치
입력 2021.09.15 (10:20) 수정 2021.09.15 (10:37) 930뉴스(청주)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비공개 정보를 이용해 산업단지 개발 예정지 땅을 사들인 혐의 등으로 청주시의회 김미자 의원과 충북개발공사 간부 A 씨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충북경찰청은 김 의원을 부동산등기특별조치법 위반 혐의로, A 씨는 부패방지권익법 위반 혐의로 송치했습니다.

두 사람은 청주 넥스트폴리스 산단 개발 정보를 각각 배우자와 지인 등에게 전달해 토지를 매입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투기 의혹’ 청주시의원·충북개발공사 간부 송치
    • 입력 2021-09-15 10:20:47
    • 수정2021-09-15 10:37:54
    930뉴스(청주)
비공개 정보를 이용해 산업단지 개발 예정지 땅을 사들인 혐의 등으로 청주시의회 김미자 의원과 충북개발공사 간부 A 씨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충북경찰청은 김 의원을 부동산등기특별조치법 위반 혐의로, A 씨는 부패방지권익법 위반 혐의로 송치했습니다.

두 사람은 청주 넥스트폴리스 산단 개발 정보를 각각 배우자와 지인 등에게 전달해 토지를 매입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930뉴스(청주)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