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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 밤 8~9시쯤 풀려”…서울→부산 4시간 30분
입력 2021.09.19 (19:04) 수정 2021.09.19 (19:23)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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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추석 연휴 둘째날인 오늘, 본격적으로 귀성길, 귀경길에 나서는 차량이 많았는데요.

고속도로 상황 터치 스크린으로 알아봅니다.

우한솔 기자, 여전히 정체가 계속되는 상황인 건가요?

[기자]

이른 오후보단 확실히 차량 흐름이 나아졌습니다.

도로공사가 운영하는 로드플러스 지도를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수도권 중심으로 일부 서행 구간만 눈에 띕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귀경길 방향 교통량은 지금쯤부터 서서히 풀릴 것으로 내다봤고요.

귀성길 차량은 한 두시간쯤 뒤인 밤 8~9시쯤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앵커]

네, 그럼 CCTV 통해서 구간별 교통 상황 자세히 전해주시죠.

[기자]

네, 도로공사 CCTV 보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서울 서초구 잠원나들목 부근의 CCTV 모습입니다.

오후 동안에는 오른쪽 도로, 그러니까 신갈 방향의 도로에만 차들이 가득차 있었는데요.

현재는 왼쪽 도로, 그러니까 서울 방향의 도로에도 차들이 많이 들어선 모습입니다.

현재 눈으로도 서행하는 모습을 확인을 할수가 있겠습니다.

다음은 서해안선 서평택분기점 부근의 도로입니다.

역시 낮 동안에는 이 목포 방향의 도로에만 차들이 주로 많았는데요.

확실히 지금 저녁 시간에는 서울 방향의 도로에도 차들이 많이 들어선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 다음은, 서울양양선 미사대교 부근의 CCTV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역시 오른쪽 도로, 그러니까 서울을 향하고 있는 도로에 차들이 많이 진입하면서 서행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수가 있겠고요.

마지막으로, 논산천안선 충남 공주 정안나들목 부근의 CCTV 영상입니다.

역시 왼쪽 도로, 그러니까 천안을 향하는 도로에 차들이 서행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 서울에서 출발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까지 4시간 30분, 광주까지 3시간 2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강릉과 대전까진 각각 2시간 40분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같은 정보는 도로공사 로드플러스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추석 전날인 내일 새벽부터 귀성 방향 정체가 집중되다가, 저녁 7~8시쯤부터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지금까지 KBS 뉴스 우한솔입니다.
  • “귀성길 밤 8~9시쯤 풀려”…서울→부산 4시간 30분
    • 입력 2021-09-19 19:04:54
    • 수정2021-09-19 19:23:40
    뉴스 7
[앵커]

추석 연휴 둘째날인 오늘, 본격적으로 귀성길, 귀경길에 나서는 차량이 많았는데요.

고속도로 상황 터치 스크린으로 알아봅니다.

우한솔 기자, 여전히 정체가 계속되는 상황인 건가요?

[기자]

이른 오후보단 확실히 차량 흐름이 나아졌습니다.

도로공사가 운영하는 로드플러스 지도를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수도권 중심으로 일부 서행 구간만 눈에 띕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귀경길 방향 교통량은 지금쯤부터 서서히 풀릴 것으로 내다봤고요.

귀성길 차량은 한 두시간쯤 뒤인 밤 8~9시쯤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앵커]

네, 그럼 CCTV 통해서 구간별 교통 상황 자세히 전해주시죠.

[기자]

네, 도로공사 CCTV 보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서울 서초구 잠원나들목 부근의 CCTV 모습입니다.

오후 동안에는 오른쪽 도로, 그러니까 신갈 방향의 도로에만 차들이 가득차 있었는데요.

현재는 왼쪽 도로, 그러니까 서울 방향의 도로에도 차들이 많이 들어선 모습입니다.

현재 눈으로도 서행하는 모습을 확인을 할수가 있겠습니다.

다음은 서해안선 서평택분기점 부근의 도로입니다.

역시 낮 동안에는 이 목포 방향의 도로에만 차들이 주로 많았는데요.

확실히 지금 저녁 시간에는 서울 방향의 도로에도 차들이 많이 들어선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 다음은, 서울양양선 미사대교 부근의 CCTV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역시 오른쪽 도로, 그러니까 서울을 향하고 있는 도로에 차들이 많이 진입하면서 서행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수가 있겠고요.

마지막으로, 논산천안선 충남 공주 정안나들목 부근의 CCTV 영상입니다.

역시 왼쪽 도로, 그러니까 천안을 향하는 도로에 차들이 서행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 서울에서 출발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까지 4시간 30분, 광주까지 3시간 2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강릉과 대전까진 각각 2시간 40분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같은 정보는 도로공사 로드플러스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추석 전날인 내일 새벽부터 귀성 방향 정체가 집중되다가, 저녁 7~8시쯤부터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지금까지 KBS 뉴스 우한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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