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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729명…1차 접종률 71.1%
입력 2021.09.21 (09:32) 수정 2021.09.21 (10:33) 사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새 1,729명 늘어 월요일 발생 기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추석 연휴에도 나흘째 확진자 수가 '요일 최다'로 집계되며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국내 발생 1,697명, 해외 유입 32명 등 모두 1,729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673명, 경기 499명, 인천 130명 등 수도권 확진자가 전체의 76.7%를 차지했습니다.

비수도권의 경우 대구 46명, 부산 44명, 충남 44명, 대전 43명, 광주 39명, 전북 31명, 경북 27명, 경남 26명, 충북 23명, 울산 15명 등 모두 두 자릿수 이하의 확진자를 기록했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4명 줄어 328명, 사망자는 4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2,413명입니다. 치명률은 0.83%입니다.

어제 선별진료소에서 의심환자 등을 검사한 건수는 3만 310건, 전국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실시한 검사는 6만7건으로 집계돼 총 검사 건수는 90,317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 하루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은 1차가 2만 1,683건, 2차가 9,572건 새로 이뤄졌습니다.

누적 1차 접종자는 3,652만 7,829명으로 인구 대비 71.1%를 기록했습니다. 접종 완료자는 2,218만 500명으로 인구의 43.2% 수준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729명…1차 접종률 71.1%
    • 입력 2021-09-21 09:32:33
    • 수정2021-09-21 10:33:10
    사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새 1,729명 늘어 월요일 발생 기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추석 연휴에도 나흘째 확진자 수가 '요일 최다'로 집계되며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국내 발생 1,697명, 해외 유입 32명 등 모두 1,729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673명, 경기 499명, 인천 130명 등 수도권 확진자가 전체의 76.7%를 차지했습니다.

비수도권의 경우 대구 46명, 부산 44명, 충남 44명, 대전 43명, 광주 39명, 전북 31명, 경북 27명, 경남 26명, 충북 23명, 울산 15명 등 모두 두 자릿수 이하의 확진자를 기록했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4명 줄어 328명, 사망자는 4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2,413명입니다. 치명률은 0.83%입니다.

어제 선별진료소에서 의심환자 등을 검사한 건수는 3만 310건, 전국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실시한 검사는 6만7건으로 집계돼 총 검사 건수는 90,317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 하루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은 1차가 2만 1,683건, 2차가 9,572건 새로 이뤄졌습니다.

누적 1차 접종자는 3,652만 7,829명으로 인구 대비 71.1%를 기록했습니다. 접종 완료자는 2,218만 500명으로 인구의 43.2% 수준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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