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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 아파트서 층간소음 갈등…4명 사상
입력 2021.09.27 (08:49) 수정 2021.09.27 (08:52) 사회
전남 여수에서 아파트 층간 소음 문제로 갈등을 겪던 30대 남성이 이웃에게 흉기를 휘둘러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살인 등의 혐의로 3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오늘(27) 0시 반쯤 자신이 사는 아파트 위층에 올라가 흉기를 휘둘러 40대 부부를 숨지게 하고, 이 부부의 가족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그동안 층간 소음 문제로 갈등을 빚어 왔고, 이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전남 여수 아파트서 층간소음 갈등…4명 사상
    • 입력 2021-09-27 08:49:27
    • 수정2021-09-27 08:52:07
    사회
전남 여수에서 아파트 층간 소음 문제로 갈등을 겪던 30대 남성이 이웃에게 흉기를 휘둘러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살인 등의 혐의로 3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오늘(27) 0시 반쯤 자신이 사는 아파트 위층에 올라가 흉기를 휘둘러 40대 부부를 숨지게 하고, 이 부부의 가족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그동안 층간 소음 문제로 갈등을 빚어 왔고, 이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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