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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일부 우유, 음료 제품 가격 인상
입력 2021.10.01 (01:02) 수정 2021.10.01 (01:12) 경제
오늘(1일)부터 일부 우유와 음료 제품이 오릅니다.

우유업계 1위 업체인 서울우유는 우유 제품의 평균 가격을 평균 5.4% 올립니다.

이에 따라 편의점 기준 흰 우유 1ℓ의 가격은 2,700원에서 2,850원으로 5.6% 인상되고, 200㎖ 제품은 950원에서 1,000원으로 5.3% 오릅니다.

LG생활건강은 편의점에 납품하는 음료 36종류 가격을 평균 5.9% 인상합니다.

이에 따라 '스프라이트' 250㎖는 1,400원에서 1,500원으로, '환타오렌지' 250㎖ 1,200원에서 1,300원으로 각각 인상됩니다.

웅진식품도 2012년 이후 9년여 만에 '하늘보리' 등 주요 제품의 가격을 올립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오늘부터 일부 우유, 음료 제품 가격 인상
    • 입력 2021-10-01 01:02:30
    • 수정2021-10-01 01:12:56
    경제
오늘(1일)부터 일부 우유와 음료 제품이 오릅니다.

우유업계 1위 업체인 서울우유는 우유 제품의 평균 가격을 평균 5.4% 올립니다.

이에 따라 편의점 기준 흰 우유 1ℓ의 가격은 2,700원에서 2,850원으로 5.6% 인상되고, 200㎖ 제품은 950원에서 1,000원으로 5.3% 오릅니다.

LG생활건강은 편의점에 납품하는 음료 36종류 가격을 평균 5.9% 인상합니다.

이에 따라 '스프라이트' 250㎖는 1,400원에서 1,500원으로, '환타오렌지' 250㎖ 1,200원에서 1,300원으로 각각 인상됩니다.

웅진식품도 2012년 이후 9년여 만에 '하늘보리' 등 주요 제품의 가격을 올립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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