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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방향지시등 오작동에 미국서 55만여 대 리콜
입력 2021.10.01 (07:10) 수정 2021.10.01 (07:11) 국제
현대차와 기아가 미국에서 방향 지시등 오작동 문제로 55만여 대를 리콜한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방향지시등이 운전자가 의도한 방향과 반대로 깜박일 수 있기 때문에 현대차와 기아가 리콜에 나섰다고 전했습니다.

리콜 대상은 2015∼2017년형 쏘나타 중형차, 2016∼2017년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2015∼2017년형 미니밴 세도나입니다.

현대차는 차량 내 접속 배선함의 소프트웨어가 방향지시등 신호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을 수 있다며 딜러점에서 무료로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현대차·기아 홈페이지 캡처]
  • 현대차·기아, 방향지시등 오작동에 미국서 55만여 대 리콜
    • 입력 2021-10-01 07:10:33
    • 수정2021-10-01 07:11:22
    국제
현대차와 기아가 미국에서 방향 지시등 오작동 문제로 55만여 대를 리콜한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방향지시등이 운전자가 의도한 방향과 반대로 깜박일 수 있기 때문에 현대차와 기아가 리콜에 나섰다고 전했습니다.

리콜 대상은 2015∼2017년형 쏘나타 중형차, 2016∼2017년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2015∼2017년형 미니밴 세도나입니다.

현대차는 차량 내 접속 배선함의 소프트웨어가 방향지시등 신호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을 수 있다며 딜러점에서 무료로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현대차·기아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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