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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탱크 최경주, 도전은 계속된다!
입력 2021.10.01 (07:47) 수정 2021.10.01 (07:55)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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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월요일 한국인 최초로 미국프로골프 챔피언스투어에서 우승한 최경주가 자신의 이름이 걸린 국내 대회에 출전해 또 다른 도전을 계속합니다.

김봉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국인 첫 미국프로골프 정규투어에 이어 시니어 무대에서도 우승한 최경주.

한국 골프 역사를 새로 쓴 최경주가 후배들의 특별한 축하 케이크를 받습니다.

[최경주 : "(두 우승 모두) 끝난 순간에 감동이 똑같이 있었고, 최초라는 수식어에 최경주가 다시 챔피언스도 했다."]

멈추지 않는 탱크 최경주는 귀국 이틀 만에 자신의 이름이 걸린 국내 대회에 자신이 만든 골프재단의 꿈나무를 캐디로 동반해 출전하는 강행군을 펼쳤습니다.

기량이 급성장한 후배들과 쉽지않은 승부지만, 그린 주변에선 역시 다릅니다.

멋진 어프로치 샷을 잇따라 선보이며 파 세이브에 성공합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한국 남자 골프 역대 최고령 우승기록을 갈아치우는 최경주지만, 첫날은 3오버파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원동력인 골프 꿈나무들을 생각하며 끝없는 도전을 이어 갈 각옵니다.

[최경주 : "재단의 꿈나무들이 또 멀리 가서는 후배들이 저에 대한 마음이 각별한 거 같아요. 그런 게 원동력이 되고, 힘이 되고..."]

자부심과 긍지속에 일궈낸 최경주의 위업, 그의 도전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KBS 뉴스 김봉진입니다.

촬영기자:이중우/영상편집:신승기
  • 멈추지 않는 탱크 최경주, 도전은 계속된다!
    • 입력 2021-10-01 07:47:23
    • 수정2021-10-01 07: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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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월요일 한국인 최초로 미국프로골프 챔피언스투어에서 우승한 최경주가 자신의 이름이 걸린 국내 대회에 출전해 또 다른 도전을 계속합니다.

김봉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국인 첫 미국프로골프 정규투어에 이어 시니어 무대에서도 우승한 최경주.

한국 골프 역사를 새로 쓴 최경주가 후배들의 특별한 축하 케이크를 받습니다.

[최경주 : "(두 우승 모두) 끝난 순간에 감동이 똑같이 있었고, 최초라는 수식어에 최경주가 다시 챔피언스도 했다."]

멈추지 않는 탱크 최경주는 귀국 이틀 만에 자신의 이름이 걸린 국내 대회에 자신이 만든 골프재단의 꿈나무를 캐디로 동반해 출전하는 강행군을 펼쳤습니다.

기량이 급성장한 후배들과 쉽지않은 승부지만, 그린 주변에선 역시 다릅니다.

멋진 어프로치 샷을 잇따라 선보이며 파 세이브에 성공합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한국 남자 골프 역대 최고령 우승기록을 갈아치우는 최경주지만, 첫날은 3오버파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원동력인 골프 꿈나무들을 생각하며 끝없는 도전을 이어 갈 각옵니다.

[최경주 : "재단의 꿈나무들이 또 멀리 가서는 후배들이 저에 대한 마음이 각별한 거 같아요. 그런 게 원동력이 되고, 힘이 되고..."]

자부심과 긍지속에 일궈낸 최경주의 위업, 그의 도전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KBS 뉴스 김봉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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