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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개천절 연휴 집회신고 155건…모두 집회금지 통보”
입력 2021.10.01 (11:24) 수정 2021.10.01 (11:28) 사회
서울시는 개천절 연휴 기간 집회를 신고한 모든 단체에 대해 ‘집회금지’를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오늘(1일) 코로나19 브리핑을 통해 “개천절 연휴 기간 중 집회신고는 28개 단체, 155건으로 모든 단체에 집회금지를 통보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서울경찰청과 협조해 개천절 연휴 기간 집회 개최를 원천 차단할 계획입니다.

박 국장은 “금지된 집회, 행사 등을 주최 또는 참여하는 경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사법처리될 수 있다”며 “모두의 안전을 위해 많은 사람이 모이는 집회는 자제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요청드린다”고 밝혔습니다.
  • 서울시 “개천절 연휴 집회신고 155건…모두 집회금지 통보”
    • 입력 2021-10-01 11:24:26
    • 수정2021-10-01 11:28:41
    사회
서울시는 개천절 연휴 기간 집회를 신고한 모든 단체에 대해 ‘집회금지’를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오늘(1일) 코로나19 브리핑을 통해 “개천절 연휴 기간 중 집회신고는 28개 단체, 155건으로 모든 단체에 집회금지를 통보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서울경찰청과 협조해 개천절 연휴 기간 집회 개최를 원천 차단할 계획입니다.

박 국장은 “금지된 집회, 행사 등을 주최 또는 참여하는 경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사법처리될 수 있다”며 “모두의 안전을 위해 많은 사람이 모이는 집회는 자제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요청드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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