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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표시 위반’ 울산 업소 34곳 적발
입력 2021.10.05 (07:49) 수정 2021.10.05 (08:27) 뉴스광장(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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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울산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농수산물 원산지 표기를 위반한 업소가 울산에서 34곳 적발됐습니다.

중국산 배추김치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 경우가 15건으로 가장 많았고, 수입산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국내산으로 둔갑해 판매한 경우도 12건이나 됐습니다.
  • ‘원산지 표시 위반’ 울산 업소 34곳 적발
    • 입력 2021-10-05 07:49:55
    • 수정2021-10-05 08:27:47
    뉴스광장(울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울산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농수산물 원산지 표기를 위반한 업소가 울산에서 34곳 적발됐습니다.

중국산 배추김치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 경우가 15건으로 가장 많았고, 수입산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국내산으로 둔갑해 판매한 경우도 12건이나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