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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코로나19’ 팬데믹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575명…사망자 11명 증가
입력 2021.10.05 (09:32) 수정 2021.10.05 (10:07) 사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2천 명선 아래를 기록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5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1,557명, 해외 유입 18명으로 신규 확진자는 모두 1,575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총 누적 확진자는 32만1,352명입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98명 줄어 이틀 연속 1천 명대를 나타냈지만, 연휴 기간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이 있어 확산세가 꺾였다고 판단하긴 힘든 상황입니다.

국내 발생 현황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 518명, 경기 496명, 인천 105명 등 수도권에서 모두 1,119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전체 확진자의 71.9%를 차지했습니다.

비수도권은 경남 70명, 경북 57명, 대구 49명, 부산 46명, 충북 44명, 대전 39명, 충남 33명, 강원 24명, 전북 23명, 광주 14명, 전남 13명, 울산 11명, 세종 10명, 제주에서 5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총 438명으로 비수도권 확진자 비율은 28.1%입니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18명으로 8명은 공항이나 항만 등 검역 과정에서, 나머지 10명은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 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확인됐습니다. 외국인 13명, 내국인 5명입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1명 늘어 누적 2천524명이 됐습니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0.79%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총 346명으로 전날보다 2명 줄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575명…사망자 11명 증가
    • 입력 2021-10-05 09:32:12
    • 수정2021-10-05 10:07:04
    사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2천 명선 아래를 기록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5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1,557명, 해외 유입 18명으로 신규 확진자는 모두 1,575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총 누적 확진자는 32만1,352명입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98명 줄어 이틀 연속 1천 명대를 나타냈지만, 연휴 기간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이 있어 확산세가 꺾였다고 판단하긴 힘든 상황입니다.

국내 발생 현황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 518명, 경기 496명, 인천 105명 등 수도권에서 모두 1,119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전체 확진자의 71.9%를 차지했습니다.

비수도권은 경남 70명, 경북 57명, 대구 49명, 부산 46명, 충북 44명, 대전 39명, 충남 33명, 강원 24명, 전북 23명, 광주 14명, 전남 13명, 울산 11명, 세종 10명, 제주에서 5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총 438명으로 비수도권 확진자 비율은 28.1%입니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18명으로 8명은 공항이나 항만 등 검역 과정에서, 나머지 10명은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 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확인됐습니다. 외국인 13명, 내국인 5명입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1명 늘어 누적 2천524명이 됐습니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0.79%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총 346명으로 전날보다 2명 줄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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