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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콜드플레이 ‘마이 유니버스’ 빌보드 싱글 차트 1위
입력 2021.10.05 (10:22) 수정 2021.10.05 (11:07) 문화
방탄소년단(BTS)과 록밴드 콜드플레이가 합작한 곡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에 1위로 진입했습니다.

빌보드는 현지 시각으로 4일 '마이 유니버스'가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발매 첫 주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4일 발표된 '마이 유니버스'는 방탄소년단의 여섯 번째 '핫 100' 1위 곡입니다.

이는 지난해 9월 '다이너마이트'로 한국 가수 최초 1위를 차지한 지 1년 1개월여 만에 세운 기록으로, 빌보드는 "이는 1964∼1966년 비틀스의 1년 2주 이래 최단 기록"이라고 밝혔습니다.

방탄소년단의 곡이 발매와 동시에 '핫 100' 1위에 바로 진입한 것은 다섯 번째입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힙합의 제왕' 드레이크,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와 함께 '핫 100' 1위 데뷔곡(5곡)을 가장 많이 보유한 가수가 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James Marcus Haney x Heo Jae Young x Kim So Jung 제공]
  • 방탄소년단×콜드플레이 ‘마이 유니버스’ 빌보드 싱글 차트 1위
    • 입력 2021-10-05 10:22:28
    • 수정2021-10-05 11:07:08
    문화
방탄소년단(BTS)과 록밴드 콜드플레이가 합작한 곡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에 1위로 진입했습니다.

빌보드는 현지 시각으로 4일 '마이 유니버스'가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발매 첫 주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4일 발표된 '마이 유니버스'는 방탄소년단의 여섯 번째 '핫 100' 1위 곡입니다.

이는 지난해 9월 '다이너마이트'로 한국 가수 최초 1위를 차지한 지 1년 1개월여 만에 세운 기록으로, 빌보드는 "이는 1964∼1966년 비틀스의 1년 2주 이래 최단 기록"이라고 밝혔습니다.

방탄소년단의 곡이 발매와 동시에 '핫 100' 1위에 바로 진입한 것은 다섯 번째입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힙합의 제왕' 드레이크,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와 함께 '핫 100' 1위 데뷔곡(5곡)을 가장 많이 보유한 가수가 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James Marcus Haney x Heo Jae Young x Kim So Jung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