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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코로나19 전담치료병상 설치 업무협약 외
입력 2021.10.05 (19:34) 수정 2021.10.05 (19:40) 뉴스7(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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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와 청주성모병원, 효성병원, 한국병원 등 5개 의료기관이 코로나19 중등증 병상 설치 확보와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5개 의료기관은 95병상을 확보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충청북도와 협의를 거쳐 운영 시기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현재 충북의 코로나19 감염병 전담병원은 충북대학교병원과 청주의료원, 충주의료원, 오송베스티안 병원으로 모두 508병상을 운영 중입니다.

충북교육청 “중학생 자기주도 학습 지원”

충청북도교육청이 중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을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교대생, 사범대생 등 예비 교원 137명이 중학생의 교과 학습을 보충 지도하고 진로·진학과 등을 상담하는 온라인 학습 서포터를 운영합니다.

또, 수학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유튜브 충북학습종합클리닉 채널에 학년별·단원별 개념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올려 방과 후 학습을 돕고 있습니다.

충청북도, 겨울철 가축전염병 특별 방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발생을 막기 위해 충청북도가 내년 2월까지 특별 방역에 나섭니다.

이에 따라 가축방역상황실은 향후 구제역·AI 상황반을 포함해 확대 운영하고, 충청북도와 시군·농협 등 33개 관계 기관이 함께 참여할 예정입니다.

또 이달부터 돼지와 분뇨의 권역 밖 반·출입 금지, 오리 휴지기제와 철새도래지 통제구간 지정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히말라야 원정대, 특정 후보 지지는 도민 우롱”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오늘 충북 히말라야 원정대원이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사진이 온라인상에 공개된 것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도민을 우롱하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세금을 지원받아 등반을 한 원정대가 코로나19로 힘든 지역 주민에 희망의 메시지를 선물해도 모자랄 판에 민주당 특정 후보를 지지하고 지원사격하는 행태는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간추린 단신] 코로나19 전담치료병상 설치 업무협약 외
    • 입력 2021-10-05 19:34:39
    • 수정2021-10-05 19:40:20
    뉴스7(청주)
충청북도와 청주성모병원, 효성병원, 한국병원 등 5개 의료기관이 코로나19 중등증 병상 설치 확보와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5개 의료기관은 95병상을 확보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충청북도와 협의를 거쳐 운영 시기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현재 충북의 코로나19 감염병 전담병원은 충북대학교병원과 청주의료원, 충주의료원, 오송베스티안 병원으로 모두 508병상을 운영 중입니다.

충북교육청 “중학생 자기주도 학습 지원”

충청북도교육청이 중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을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교대생, 사범대생 등 예비 교원 137명이 중학생의 교과 학습을 보충 지도하고 진로·진학과 등을 상담하는 온라인 학습 서포터를 운영합니다.

또, 수학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유튜브 충북학습종합클리닉 채널에 학년별·단원별 개념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올려 방과 후 학습을 돕고 있습니다.

충청북도, 겨울철 가축전염병 특별 방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발생을 막기 위해 충청북도가 내년 2월까지 특별 방역에 나섭니다.

이에 따라 가축방역상황실은 향후 구제역·AI 상황반을 포함해 확대 운영하고, 충청북도와 시군·농협 등 33개 관계 기관이 함께 참여할 예정입니다.

또 이달부터 돼지와 분뇨의 권역 밖 반·출입 금지, 오리 휴지기제와 철새도래지 통제구간 지정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히말라야 원정대, 특정 후보 지지는 도민 우롱”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오늘 충북 히말라야 원정대원이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사진이 온라인상에 공개된 것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도민을 우롱하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세금을 지원받아 등반을 한 원정대가 코로나19로 힘든 지역 주민에 희망의 메시지를 선물해도 모자랄 판에 민주당 특정 후보를 지지하고 지원사격하는 행태는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