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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코로나19’ 팬데믹
코로나19 신규 확진 1,347명…“일상-방역 조화 가늠할 마지막 기회”
입력 2021.10.12 (09:37) 수정 2021.10.12 (09:44)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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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47명을 기록했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번 주가 일상과 방역의 조화가 가능한지 가늠해볼 마지막 기회라며 접종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혜주 기자, 자세한 확진자 현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347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발생 1,334명 해외 유입 13명입니다.

지역별 국내발생 현황을 보면, 서울 479명, 경기 406명 인천 81명으로 여전히 수도권 비중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국내 백신 접종 완료자는 누적 3,060만여 명으로 접종 완료율은 59.6%입니다.

1차 접종률은 77.9%로 집계됐습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오늘 중대본 회의에서 2주 연속 이어진 연휴기간의 이동량이 증가했다며 ‘살얼음판 같은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주가 일상과 방역의 조화가 가능한지 가늠해 보는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앞으로 10여 일 동안 전국민 70% 접종 완료 목표 달성을 위해 접종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국내 체류 외국인의 접종 참여를 거듭 부탁했습니다.

한편 오늘부터는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기관 종사자들의 추가 접종이 시작됩니다.

대상자는 지난 3월부터 4월 사이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약 4만 5천여 명입니다.

이들은 자신이 속한 의료기관에서 화이자를 접종받습니다.

지금까지 문화복지부에서 KBS 뉴스 김혜주입니다.

영상편집:이진이
  • 코로나19 신규 확진 1,347명…“일상-방역 조화 가늠할 마지막 기회”
    • 입력 2021-10-12 09:37:15
    • 수정2021-10-12 09:44:00
    930뉴스
[앵커]

오늘(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47명을 기록했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번 주가 일상과 방역의 조화가 가능한지 가늠해볼 마지막 기회라며 접종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혜주 기자, 자세한 확진자 현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347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발생 1,334명 해외 유입 13명입니다.

지역별 국내발생 현황을 보면, 서울 479명, 경기 406명 인천 81명으로 여전히 수도권 비중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국내 백신 접종 완료자는 누적 3,060만여 명으로 접종 완료율은 59.6%입니다.

1차 접종률은 77.9%로 집계됐습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오늘 중대본 회의에서 2주 연속 이어진 연휴기간의 이동량이 증가했다며 ‘살얼음판 같은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주가 일상과 방역의 조화가 가능한지 가늠해 보는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앞으로 10여 일 동안 전국민 70% 접종 완료 목표 달성을 위해 접종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국내 체류 외국인의 접종 참여를 거듭 부탁했습니다.

한편 오늘부터는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기관 종사자들의 추가 접종이 시작됩니다.

대상자는 지난 3월부터 4월 사이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약 4만 5천여 명입니다.

이들은 자신이 속한 의료기관에서 화이자를 접종받습니다.

지금까지 문화복지부에서 KBS 뉴스 김혜주입니다.

영상편집:이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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