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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창] 천만 송이 국화꽃 전시…형형색색 장관
입력 2021.10.12 (09:55) 수정 2021.10.12 (11:13) 930뉴스(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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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임실군이 다음 달 초까지 천만 송이 국화꽃을 전시합니다.

남원시는 향교 공원과 광치천을 연결하는 도시 생태축을 복원합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을 한현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임실군이 치즈테마파크에 있는 천만 송이 국화꽃을 다음 달 초까지 전시합니다.

국화꽃은 임실 치즈의 선구자인 지정환 신부와 천사의 날개, 초승달 모양 등으로 가을의 정취를 전하고 있습니다.

임실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임실N치즈축제 대신 국화꽃 전시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소지현/임실군 치즈기획팀장 : "천만 송이 국화꽃을 보기 위해 찾아오시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방역대책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남원시는 도시개발로 훼손된 생태공간을 복원합니다.

6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향교 공원과 광치천을 연결하는 도시 생태축을 복원하고 생물 서식 공간을 조성합니다.

이를 활용해 인근에 있는 길 문화관과 만인의 총 등을 잇는 생태관광 코스도 개발할 예정입니다.

[소민정/남원시 도시과 공원담당 : "도시생태축 복원 사업이 완료되면 시민에게 환경과 생태가 조화를 이루는 질 좋은 생태계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진안군민의 삶의 자취를 찾아볼 수 있는 진안 고지도전이 진안문화의 집에서 열립니다.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세계 고지도 1점과 전라도 지도 2점, 진안현과 용담현 지도 24점이 전시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 [전북의 창] 천만 송이 국화꽃 전시…형형색색 장관
    • 입력 2021-10-12 09:55:27
    • 수정2021-10-12 11:13:39
    930뉴스(전주)
[앵커]

임실군이 다음 달 초까지 천만 송이 국화꽃을 전시합니다.

남원시는 향교 공원과 광치천을 연결하는 도시 생태축을 복원합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을 한현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임실군이 치즈테마파크에 있는 천만 송이 국화꽃을 다음 달 초까지 전시합니다.

국화꽃은 임실 치즈의 선구자인 지정환 신부와 천사의 날개, 초승달 모양 등으로 가을의 정취를 전하고 있습니다.

임실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임실N치즈축제 대신 국화꽃 전시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소지현/임실군 치즈기획팀장 : "천만 송이 국화꽃을 보기 위해 찾아오시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방역대책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남원시는 도시개발로 훼손된 생태공간을 복원합니다.

6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향교 공원과 광치천을 연결하는 도시 생태축을 복원하고 생물 서식 공간을 조성합니다.

이를 활용해 인근에 있는 길 문화관과 만인의 총 등을 잇는 생태관광 코스도 개발할 예정입니다.

[소민정/남원시 도시과 공원담당 : "도시생태축 복원 사업이 완료되면 시민에게 환경과 생태가 조화를 이루는 질 좋은 생태계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진안군민의 삶의 자취를 찾아볼 수 있는 진안 고지도전이 진안문화의 집에서 열립니다.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세계 고지도 1점과 전라도 지도 2점, 진안현과 용담현 지도 24점이 전시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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