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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입력 2021.10.13 (06:59) 수정 2021.10.13 (07:10)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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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배 구속영장 청구…남욱 “유동규 돈 얘기 들어”

검찰이 대장동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만배 씨에 대해 뇌물 공여 등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또 다른 핵심 인물인 남욱 변호사는 김 씨가 유동규 전 본부장에게 줄 돈이 7백억 원이란 얘기를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국감 받겠다”…‘무효표’ 오늘 결론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지사직을 유지한 채 국정감사를 받겠다며 대장동 의혹 정면 돌파 의지를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당무위를 열어 무효표 논란에 대한 최종 결론을 내립니다.

일상회복지원위 첫 회의…거리 두기 모레 발표

단계적 일상 회복, ‘위드코로나’의 구체 방안을 논의할 일상회복지원위원회가 오늘 첫 회의를 엽니다. 방역체계 전환 전 마지막으로 적용할 거리두기 단계는 모레 발표됩니다.

손흥민 선제골…이란 원정서 ‘무승부’

월드컵 축구 대표팀이 손흥민의 선제골을 앞세워 이란 원정에서 47년 만의 승리를 노렸지만 아쉽게 비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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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10-13 06:59:13
    • 수정2021-10-13 0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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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배 구속영장 청구…남욱 “유동규 돈 얘기 들어”

검찰이 대장동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만배 씨에 대해 뇌물 공여 등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또 다른 핵심 인물인 남욱 변호사는 김 씨가 유동규 전 본부장에게 줄 돈이 7백억 원이란 얘기를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국감 받겠다”…‘무효표’ 오늘 결론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지사직을 유지한 채 국정감사를 받겠다며 대장동 의혹 정면 돌파 의지를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당무위를 열어 무효표 논란에 대한 최종 결론을 내립니다.

일상회복지원위 첫 회의…거리 두기 모레 발표

단계적 일상 회복, ‘위드코로나’의 구체 방안을 논의할 일상회복지원위원회가 오늘 첫 회의를 엽니다. 방역체계 전환 전 마지막으로 적용할 거리두기 단계는 모레 발표됩니다.

손흥민 선제골…이란 원정서 ‘무승부’

월드컵 축구 대표팀이 손흥민의 선제골을 앞세워 이란 원정에서 47년 만의 승리를 노렸지만 아쉽게 비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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