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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블링컨 방문 앞두고 ‘아바나 증후군’ 발생
입력 2021.10.13 (10:48) 수정 2021.10.13 (11:02)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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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블링컨 미 국무부 장관의 콜롬비아 방문을 앞두고, 현지 미 대사관 직원들이 아바나 증후군을 호소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주콜롬비아 미국 대사관에서 아바나 증후군을 겪은 사례가 최소 2건이 확인돼, 대사관이 조사에 나섰다고 보도했습니다.

현기증과 메스꺼움 등을 호소하는 아바나 증후군은, 쿠바 아바나의 미 대사관에서 근무하던 직원이 처음 증상을 겪은 뒤 이 같은 명칭이 붙었고, 중국과 독일, 베트남 등지에서 일하는 미 대사관 직원들이 같은 증상을 호소한 바 있습니다.
  • 콜롬비아, 블링컨 방문 앞두고 ‘아바나 증후군’ 발생
    • 입력 2021-10-13 10:48:39
    • 수정2021-10-13 11:02:36
    지구촌뉴스
토니 블링컨 미 국무부 장관의 콜롬비아 방문을 앞두고, 현지 미 대사관 직원들이 아바나 증후군을 호소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주콜롬비아 미국 대사관에서 아바나 증후군을 겪은 사례가 최소 2건이 확인돼, 대사관이 조사에 나섰다고 보도했습니다.

현기증과 메스꺼움 등을 호소하는 아바나 증후군은, 쿠바 아바나의 미 대사관에서 근무하던 직원이 처음 증상을 겪은 뒤 이 같은 명칭이 붙었고, 중국과 독일, 베트남 등지에서 일하는 미 대사관 직원들이 같은 증상을 호소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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