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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Talk] 아내 위해 만든 ‘360도 회전 주택’
입력 2021.10.13 (10:57) 수정 2021.10.13 (11:01)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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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에 있는 집, 그런데 자세히 보니 움직입니다!

올해로 72살인 '보인 쿠식' 씨가 직접 만든 360도 회전하는 주택입니다.

때에 따라 기분에 따라, 일출을 보거나 사람 구경을 하고, 숲이나 강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보인 쿠식/회전 주택 주인 : "아내가 계속 집에서 보이는 풍경을 바꾸고 싶다고 불평했어요. 그래서 회전하는 집을 만들어버린 거죠. 아내 마음 내키는 대로 사방을 다 구경하라고요."]

속도 조절도 가능한데요.

가장 느리게는 24시간에 걸쳐 한 바퀴를 돌고, 가장 빠르면 한 바퀴를 도는데 22초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심장 질환을 앓는 쿠식 씨가 이 집을 짓는데 6년이 걸렸다고 하는데요.

가족을 위한 정성이 느껴집니다.

지금까지 지구촌 톡이었습니다.
  • [지구촌 Talk] 아내 위해 만든 ‘360도 회전 주택’
    • 입력 2021-10-13 10:57:17
    • 수정2021-10-13 11:01:57
    지구촌뉴스
들판에 있는 집, 그런데 자세히 보니 움직입니다!

올해로 72살인 '보인 쿠식' 씨가 직접 만든 360도 회전하는 주택입니다.

때에 따라 기분에 따라, 일출을 보거나 사람 구경을 하고, 숲이나 강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보인 쿠식/회전 주택 주인 : "아내가 계속 집에서 보이는 풍경을 바꾸고 싶다고 불평했어요. 그래서 회전하는 집을 만들어버린 거죠. 아내 마음 내키는 대로 사방을 다 구경하라고요."]

속도 조절도 가능한데요.

가장 느리게는 24시간에 걸쳐 한 바퀴를 돌고, 가장 빠르면 한 바퀴를 도는데 22초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심장 질환을 앓는 쿠식 씨가 이 집을 짓는데 6년이 걸렸다고 하는데요.

가족을 위한 정성이 느껴집니다.

지금까지 지구촌 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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