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산학협력 마일리지’ 적용대상, 대학생 실습활동→전 분야 확대
입력 2021.10.13 (14:04) 수정 2021.10.13 (14:08) 사회
앞으로 산학협력 실적에 따라 기업에 혜택을 주는 ‘산학협력 마일리지’ 제도의 적용 대상이 학생 실습활동에서 전 분야로 확대됩니다.

정부는 오늘(13일) 제18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산학협력 마일리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산학협력 마일리지’ 제도의 적용대상을 학생 실습활동에서 학생채용, 산학 공동 과제 수행, 기술이전, 공용장비 활용 등 산학협력 전 분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산학협력 마일리지 제도는 산학협력 실적에 다라 마일리지를 기업체에 주고, 정부 연구개발 사업 참여시 가점을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기존에는 학생 실습활동에만 적용되어 왔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활동별 특성을 반영한 세부 적립기준 등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어린이 통학차량의 무공해차 전환계획도 논의됐습니다.

오는 2035년까지 모든 어린이통학차량이 무공해차로 단계적으로 전환됩니다. 현재 경찰청에 등록된 어린이 통학차량은 8만 3천여 대로, 이 가운데 88%인 7만 3천여 대는 경유 차량입니다.

정부는 국공립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운행하는 노후 차량 300대를 내년에 무공해차로 시범전환하는 등 단계적으로 어린이 통학차량을 무공해차 전환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 산학협력 마일리지 홈페이지]
  • ‘산학협력 마일리지’ 적용대상, 대학생 실습활동→전 분야 확대
    • 입력 2021-10-13 14:04:17
    • 수정2021-10-13 14:08:30
    사회
앞으로 산학협력 실적에 따라 기업에 혜택을 주는 ‘산학협력 마일리지’ 제도의 적용 대상이 학생 실습활동에서 전 분야로 확대됩니다.

정부는 오늘(13일) 제18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산학협력 마일리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산학협력 마일리지’ 제도의 적용대상을 학생 실습활동에서 학생채용, 산학 공동 과제 수행, 기술이전, 공용장비 활용 등 산학협력 전 분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산학협력 마일리지 제도는 산학협력 실적에 다라 마일리지를 기업체에 주고, 정부 연구개발 사업 참여시 가점을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기존에는 학생 실습활동에만 적용되어 왔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활동별 특성을 반영한 세부 적립기준 등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어린이 통학차량의 무공해차 전환계획도 논의됐습니다.

오는 2035년까지 모든 어린이통학차량이 무공해차로 단계적으로 전환됩니다. 현재 경찰청에 등록된 어린이 통학차량은 8만 3천여 대로, 이 가운데 88%인 7만 3천여 대는 경유 차량입니다.

정부는 국공립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운행하는 노후 차량 300대를 내년에 무공해차로 시범전환하는 등 단계적으로 어린이 통학차량을 무공해차 전환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 산학협력 마일리지 홈페이지]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