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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임 뚜렛’, 글로벌 방송마켓 밉컴 ‘다양성TV상’ 결선 진출
입력 2021.10.13 (14:47) 수정 2021.10.13 (14:47) 문화
KBS 다큐인사이트에서 방송한 청춘기획물 ‘아임 뚜렛’이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글로벌 방송마켓 밉컴의 ‘다양성TV상’(장애 - 논스크립티드 부문) 결선에 한국 최초로 진출했습니다.

‘아임 뚜렛’(연출 구상모)은 현실에 절망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할 줄 아는 의지 강한 청년들의 삶을 카메라에 담아낸 청춘 다큐멘터리입니다.

뚜렛증후군을 지닌 스물아홉 청춘 남녀가 꾸밈없이 드러내는 자신들의 일상과 진솔한 고백을 통해 장애에 씌워진 부정적 프레임을 깨트리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뚜렛증후군은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불특정한 행동을 반복하거나 이상한 소리를 내는 틱 장애의 악성 증상입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방송영상 마켓인 밉컴(MIPCom)은 100개국, 4,500개 방송사, 1만 명 이상의 방송영상콘텐츠 관계자가 참가하는 행사로 매년 10월 프랑스 칸에서 개최됩니다.

‘아임 뚜렛’이 결선에 오른 ‘다양성TV상’은 밉컴이 2016년 처음 개최한 컨퍼런스 세션에서 산업의 모든 분야가 다양성을 고려대상에 포함해야 하고, 미디어 업계가 사회 전반에 다양성을 통한 긍정적인 효과를 알려야 한다는 취지로 만들어졌습니다. 한국 방송 프로그램이 ‘다양성TV상’ 결선에 진출한 것은 아시아에서 두 번째, 국내에선 처음입니다.
  • KBS ‘아임 뚜렛’, 글로벌 방송마켓 밉컴 ‘다양성TV상’ 결선 진출
    • 입력 2021-10-13 14:47:24
    • 수정2021-10-13 14:47:45
    문화
KBS 다큐인사이트에서 방송한 청춘기획물 ‘아임 뚜렛’이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글로벌 방송마켓 밉컴의 ‘다양성TV상’(장애 - 논스크립티드 부문) 결선에 한국 최초로 진출했습니다.

‘아임 뚜렛’(연출 구상모)은 현실에 절망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할 줄 아는 의지 강한 청년들의 삶을 카메라에 담아낸 청춘 다큐멘터리입니다.

뚜렛증후군을 지닌 스물아홉 청춘 남녀가 꾸밈없이 드러내는 자신들의 일상과 진솔한 고백을 통해 장애에 씌워진 부정적 프레임을 깨트리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뚜렛증후군은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불특정한 행동을 반복하거나 이상한 소리를 내는 틱 장애의 악성 증상입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방송영상 마켓인 밉컴(MIPCom)은 100개국, 4,500개 방송사, 1만 명 이상의 방송영상콘텐츠 관계자가 참가하는 행사로 매년 10월 프랑스 칸에서 개최됩니다.

‘아임 뚜렛’이 결선에 오른 ‘다양성TV상’은 밉컴이 2016년 처음 개최한 컨퍼런스 세션에서 산업의 모든 분야가 다양성을 고려대상에 포함해야 하고, 미디어 업계가 사회 전반에 다양성을 통한 긍정적인 효과를 알려야 한다는 취지로 만들어졌습니다. 한국 방송 프로그램이 ‘다양성TV상’ 결선에 진출한 것은 아시아에서 두 번째, 국내에선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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