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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21.10.14 (12:00) 수정 2021.10.14 (12:05)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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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배, 혐의 전면 부인…“이재명 한 번 만났을 뿐”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의 구속영장심사가 법원에서 열렸습니다. 김씨는 이재명 경기지사와는 한 번 만났을 뿐이고 화천대유의 주인은 자신이라며 관련 혐의를 부인했는데, 구속 여부는 밤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규 1,940명…일상 회복 전 마지막 거리 두기 내일 발표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천 940명입니다. 단계적 일상회복 전 마지막 거리두기 조정안이 내일 발표되는데 백신접종 완료자에 대한 혜택확대 방안 등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대법 “박사방은 범죄집단”…조주빈 징역 42년 확정

텔레그램 대화방인 ‘박사방’에서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주빈에게 징역 42년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박사방이 단순한 음란물 공유모임이 아니라 범죄집단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고승범 금융위원장 “전세대출 중단 없도록 하겠다”

정부가 가계부채 보완대책 발표시 전세대출이 중단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실수요자 보호를 위해 전세대출에 대해서는 가계대출 총량관리를 유연하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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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10-14 12:00:13
    • 수정2021-10-14 12: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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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배, 혐의 전면 부인…“이재명 한 번 만났을 뿐”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의 구속영장심사가 법원에서 열렸습니다. 김씨는 이재명 경기지사와는 한 번 만났을 뿐이고 화천대유의 주인은 자신이라며 관련 혐의를 부인했는데, 구속 여부는 밤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규 1,940명…일상 회복 전 마지막 거리 두기 내일 발표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천 940명입니다. 단계적 일상회복 전 마지막 거리두기 조정안이 내일 발표되는데 백신접종 완료자에 대한 혜택확대 방안 등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대법 “박사방은 범죄집단”…조주빈 징역 42년 확정

텔레그램 대화방인 ‘박사방’에서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주빈에게 징역 42년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박사방이 단순한 음란물 공유모임이 아니라 범죄집단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고승범 금융위원장 “전세대출 중단 없도록 하겠다”

정부가 가계부채 보완대책 발표시 전세대출이 중단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실수요자 보호를 위해 전세대출에 대해서는 가계대출 총량관리를 유연하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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