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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노동부, 신규 실업수당 29만건…“코로나19 사태 후 최저”
입력 2021.10.14 (21:50) 수정 2021.10.14 (21:57) 국제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0월 3∼9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9만3천 건으로 집계됐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전주보다 3만6천 건 줄어 코로나19사태 이후 최저치 기록을 다시 썼습니다.

지난주 청구 건수는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32만 건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최소 2주간 실업수당을 청구하는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260만 건으로 감소했습니다.

[사진 출처 : AP=연합뉴스]
  • 美 노동부, 신규 실업수당 29만건…“코로나19 사태 후 최저”
    • 입력 2021-10-14 21:50:27
    • 수정2021-10-14 21:57:36
    국제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0월 3∼9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9만3천 건으로 집계됐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전주보다 3만6천 건 줄어 코로나19사태 이후 최저치 기록을 다시 썼습니다.

지난주 청구 건수는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32만 건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최소 2주간 실업수당을 청구하는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260만 건으로 감소했습니다.

[사진 출처 :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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