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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휴직·사직 보건소 간호직 공무원 급증
입력 2021.10.14 (21:50) 수정 2021.10.15 (05:23) 뉴스9(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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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 이후 경북에서 휴직이나 사직한 보건소 간호직 공무원이 크게 늘었습니다.

행정안전부 국감자료를 보면, 지난 2017년부터 올해 5월까지 휴직이나 사직한 경북지역 보건소 간호직 공무원은 모두 302명으로 전국에서 4번째로 많았습니다.

특히, 해당 인원은 지난 2017년 40명에서 지난해 90명, 올해는 5월까지 62명으로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현장 보건인력의 업무 과중으로 휴직·사직 사례가 급증한 만큼 인력보강과 처우개선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 경북 휴직·사직 보건소 간호직 공무원 급증
    • 입력 2021-10-14 21:50:44
    • 수정2021-10-15 05:23:47
    뉴스9(대구)
코로나 사태 이후 경북에서 휴직이나 사직한 보건소 간호직 공무원이 크게 늘었습니다.

행정안전부 국감자료를 보면, 지난 2017년부터 올해 5월까지 휴직이나 사직한 경북지역 보건소 간호직 공무원은 모두 302명으로 전국에서 4번째로 많았습니다.

특히, 해당 인원은 지난 2017년 40명에서 지난해 90명, 올해는 5월까지 62명으로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현장 보건인력의 업무 과중으로 휴직·사직 사례가 급증한 만큼 인력보강과 처우개선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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