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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오전 날씨] 비 그친 뒤 ‘초겨울 추위’…서해안 강풍 주의
입력 2021.10.16 (09:39) 수정 2021.10.16 (09:43)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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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가 그친 뒤에는 계절이 초겨울로 건너뛰겠습니다.

오늘부터 찬 바람이 불어 들면서 기온이 뚝뚝 떨어져 추워지겠는데요.

내일은 서울의 아침 기온이 0도로 10월 중순 기온으로는 64년 만에 가장 낮을 전망입니다.

여기에 바람 탓에 체감 온도는 더욱 낮겠습니다.

내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더웠다..추웠다..하는 날씨에 몸이 느끼는 충격이 크겠는데요.

급격한 기온 변화에 건강 관리 잘하셔야겠습니다.

지금은 남부와 제주도에 약하게 비가 오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까지 제주도에 5에서 40, 낮까지 충청 이남 지방에는 5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서해안과 제주도에 강풍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늘 이들 지역에는 순간적으로 초속 20미터가 넘는 돌풍이 몰아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11도 등 어제보다 많게는 10도 이상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5미터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주말오전 날씨] 비 그친 뒤 ‘초겨울 추위’…서해안 강풍 주의
    • 입력 2021-10-16 09:39:11
    • 수정2021-10-16 09: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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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가 그친 뒤에는 계절이 초겨울로 건너뛰겠습니다.

오늘부터 찬 바람이 불어 들면서 기온이 뚝뚝 떨어져 추워지겠는데요.

내일은 서울의 아침 기온이 0도로 10월 중순 기온으로는 64년 만에 가장 낮을 전망입니다.

여기에 바람 탓에 체감 온도는 더욱 낮겠습니다.

내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더웠다..추웠다..하는 날씨에 몸이 느끼는 충격이 크겠는데요.

급격한 기온 변화에 건강 관리 잘하셔야겠습니다.

지금은 남부와 제주도에 약하게 비가 오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까지 제주도에 5에서 40, 낮까지 충청 이남 지방에는 5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서해안과 제주도에 강풍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늘 이들 지역에는 순간적으로 초속 20미터가 넘는 돌풍이 몰아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11도 등 어제보다 많게는 10도 이상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5미터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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