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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코로나19’ 팬데믹
신규 확진자 1,050명…7월 초 이후 최소치 기록
입력 2021.10.18 (09:32) 수정 2021.10.18 (10:13) 사회
오늘(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5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발생 확진자가 1,030명, 해외 유입 사례가 20명으로 총 1,050명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확진자 수가 1천 명을 넘긴 지난 7월 7일(1,211명) 이후 103일 만에 최소 수치입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420명)보다 370명 줄었습니다.

1주일 전인 지난주 일요일(발표일 기준 10월 11일)의 1,297명과 비교해도 247명 적습니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경기가 358명, 서울 352명, 인천 84명이 확진돼 전체 확진자의 약 77%를 차지했습니다.

그밖에 대구 41명, 부산 35명, 충남 33명, 충북 29명, 경남 28명, 경북 18명, 전북 17명, 전남 9명, 강원 8명, 제주 6명, 대전 5명, 울산 3명, 광주·세종 각 2명이 확인됐습니다.

어제 하루 동안 진행된 검사 건수는 7만 1,884건입니다.

이 가운데 수도권 임시 선별 검사소에서는 3만 7,859건의 검사가 이뤄져 확진자 260명이 확인됐고, 비수도권 임시 선별 검사소에서는 8,543건의 검사가 진행돼 18명의 확진자를 확인했습니다.

위중증 환자 수는 어제보다 3명이 줄어 345명입니다. 사망자는 하루 새 8명 늘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누적 사망자는 2,668명, 평균 연령 치명률은 0.78%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신규 확진자 1,050명…7월 초 이후 최소치 기록
    • 입력 2021-10-18 09:32:20
    • 수정2021-10-18 10:13:56
    사회
오늘(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5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발생 확진자가 1,030명, 해외 유입 사례가 20명으로 총 1,050명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확진자 수가 1천 명을 넘긴 지난 7월 7일(1,211명) 이후 103일 만에 최소 수치입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420명)보다 370명 줄었습니다.

1주일 전인 지난주 일요일(발표일 기준 10월 11일)의 1,297명과 비교해도 247명 적습니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경기가 358명, 서울 352명, 인천 84명이 확진돼 전체 확진자의 약 77%를 차지했습니다.

그밖에 대구 41명, 부산 35명, 충남 33명, 충북 29명, 경남 28명, 경북 18명, 전북 17명, 전남 9명, 강원 8명, 제주 6명, 대전 5명, 울산 3명, 광주·세종 각 2명이 확인됐습니다.

어제 하루 동안 진행된 검사 건수는 7만 1,884건입니다.

이 가운데 수도권 임시 선별 검사소에서는 3만 7,859건의 검사가 이뤄져 확진자 260명이 확인됐고, 비수도권 임시 선별 검사소에서는 8,543건의 검사가 진행돼 18명의 확진자를 확인했습니다.

위중증 환자 수는 어제보다 3명이 줄어 345명입니다. 사망자는 하루 새 8명 늘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누적 사망자는 2,668명, 평균 연령 치명률은 0.78%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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