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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동 연립주택 185억 원에 매매…공동주택 역대 최고 매매가 경신
입력 2021.10.19 (18:55) 수정 2021.10.19 (19:24) 경제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있는 고가 연립주택인 '트라움하우스 5차'가 공동주택 최고 매매가를 경신했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이 단지 전용면적 273.64㎡는 지난달 16일 185억 원(4층)에 팔렸습니다.

이는 2006년 실거래 가격이 공개되기 시작한 이래 공동주택(아파트·다세대·연립주택) 역대 최고가입니다.

재벌가 인사들이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이 연립주택은 3개 동 18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초고가 공동주택의 대표 주자로 꼽힙니다.

이 연립주택은 2006년 이후 전국 공동주택 가운데 15년간 공시가격이 가장 높았으나 올해 서울 강남구 청담동 'PH129'(더펜트하우스 청담) 아파트에 1위 자리를 내줬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서울 서초동 연립주택 185억 원에 매매…공동주택 역대 최고 매매가 경신
    • 입력 2021-10-19 18:55:47
    • 수정2021-10-19 19:24:15
    경제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있는 고가 연립주택인 '트라움하우스 5차'가 공동주택 최고 매매가를 경신했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이 단지 전용면적 273.64㎡는 지난달 16일 185억 원(4층)에 팔렸습니다.

이는 2006년 실거래 가격이 공개되기 시작한 이래 공동주택(아파트·다세대·연립주택) 역대 최고가입니다.

재벌가 인사들이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이 연립주택은 3개 동 18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초고가 공동주택의 대표 주자로 꼽힙니다.

이 연립주택은 2006년 이후 전국 공동주택 가운데 15년간 공시가격이 가장 높았으나 올해 서울 강남구 청담동 'PH129'(더펜트하우스 청담) 아파트에 1위 자리를 내줬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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