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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코로나19’ 팬데믹
영국도 AZ 백신 부작용에 길랭-바레 증후군 추가
입력 2021.10.21 (20:36) 수정 2021.10.21 (20:45) 국제
유럽연합(EU)에 이어 영국도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백신 부작용에 길랭-바레 증후군을 추가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영국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이 이날 웹사이트에 업데이트한 백신 부작용을 보면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의 매우 드문 부작용으로 길랭-바레 증후군이 추가됐습니다.

길랭-바레 증후군은 면역체계가 신경세포를 손상해서 근육 약화나 마비를 유발하는 드문 신경학적 장애입니다.

유럽의약품청(EMA)은 지난달 길랭-바레 증후군을 부작용에 포함시키면서 분류 기준상으로 빈도가 가장 낮은 '매우 드문'(very rare) 범주에 넣었습니다.

[사진 출처 : AP=연합뉴스]
  • 영국도 AZ 백신 부작용에 길랭-바레 증후군 추가
    • 입력 2021-10-21 20:36:05
    • 수정2021-10-21 20:45:50
    국제
유럽연합(EU)에 이어 영국도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백신 부작용에 길랭-바레 증후군을 추가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영국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이 이날 웹사이트에 업데이트한 백신 부작용을 보면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의 매우 드문 부작용으로 길랭-바레 증후군이 추가됐습니다.

길랭-바레 증후군은 면역체계가 신경세포를 손상해서 근육 약화나 마비를 유발하는 드문 신경학적 장애입니다.

유럽의약품청(EMA)은 지난달 길랭-바레 증후군을 부작용에 포함시키면서 분류 기준상으로 빈도가 가장 낮은 '매우 드문'(very rare) 범주에 넣었습니다.

[사진 출처 :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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