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 시각 소방청 상황실
입력 2021.10.23 (00:05) 수정 2021.10.23 (00:09) 뉴스라인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소방청 상황실 연결합니다.

문현주 소방장, 경기도 용인의 스티로폼 공장에서 큰 불이 났군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오후 3시 20분쯤이었는데요.

경기도 용인시 이동읍의 스티로폼 건축자재 제조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

공장 직원 20여 명이 대피했는데, 이 가운데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1시간 40여 분 만에 큰 불길은 잡았지만 불에 잘 타는 물건이 많아 완전진화까지 6시간 넘게 걸렸습니다.

새벽 4시쯤에는 부산 영도구 동삼동 감지해변 인근의 포장마차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40여 분 만에 진화됐지만 포장마차 30여 곳 가운데 8곳이 불에 탔습니다.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됩니다.

새벽 5시쯤 대구 북구 산격동에서는 4층짜리 다세대주택 4층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는데요.

잠자던 주민 20여 명이 대피했는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소방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이 시각 소방청 상황실
    • 입력 2021-10-23 00:05:17
    • 수정2021-10-23 00:09:41
    뉴스라인
[앵커]

소방청 상황실 연결합니다.

문현주 소방장, 경기도 용인의 스티로폼 공장에서 큰 불이 났군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오후 3시 20분쯤이었는데요.

경기도 용인시 이동읍의 스티로폼 건축자재 제조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

공장 직원 20여 명이 대피했는데, 이 가운데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1시간 40여 분 만에 큰 불길은 잡았지만 불에 잘 타는 물건이 많아 완전진화까지 6시간 넘게 걸렸습니다.

새벽 4시쯤에는 부산 영도구 동삼동 감지해변 인근의 포장마차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40여 분 만에 진화됐지만 포장마차 30여 곳 가운데 8곳이 불에 탔습니다.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됩니다.

새벽 5시쯤 대구 북구 산격동에서는 4층짜리 다세대주택 4층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는데요.

잠자던 주민 20여 명이 대피했는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소방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