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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체전서 1명 확진…수영 전면 중단
입력 2021.10.23 (21:32) 수정 2021.10.23 (21:48) 뉴스9(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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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서 열리고 있는 제 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서울 소속 수영 선수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대한장애인체육회는 모든 수영 선수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PCR검사를 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남아 있는 수영 종목 경기는 방역 매뉴얼에 따라 모두 취소했다고 덧붙였습니다.
  • 전국장애인체전서 1명 확진…수영 전면 중단
    • 입력 2021-10-23 21:32:33
    • 수정2021-10-23 21:48:07
    뉴스9(대구)
구미에서 열리고 있는 제 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서울 소속 수영 선수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대한장애인체육회는 모든 수영 선수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PCR검사를 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남아 있는 수영 종목 경기는 방역 매뉴얼에 따라 모두 취소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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