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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특/줌/인] ‘종전 선언’, 과연 가능할까?
입력 2021.10.24 (14:30) 현장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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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미일 외교의 핵심 인물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 대표가 다시 서울에서 만났습니다.

두 달 새 미국 워싱턴과 서울을 오가면서 벌써 다섯 번째 만남입니다.

우리 외교부와 상대 측인 미 국무부 뿐 아닙니다.

미 정보수장도 한국을 찾았고, 우리 청와대 국가안보실장도 미국 백악관 제이크 설리번 국가안보 보좌관을 만나 깊은 논의를 했다고 합니다.

무슨 이야기를 했을까요? 요즘 자주 나오는 키워드, ‘종전선언’입니다.

한국도, 미국도, 중국, 일본, 러시아도 북한이 미국과 대화 테이블에 나와야 한다는 데는 이견이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선 그 대화의 장으로 끌어당길 입구로 종전선언이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전선언, 과연 가능할까요?

이 논의는 얼마 만큼 실체가 있는 걸까요?

KBS 워싱턴 특파원들이 전하는 워특줌인입니다.

#종전선언 #북한 #SLBM #워특줌인 #미국 #한미 #김정은 #워싱턴 #특파원 #성김 #종전 #선언
  • [워/특/줌/인] ‘종전 선언’, 과연 가능할까?
    • 입력 2021-10-24 14:30:58
    현장영상
최근 한미일 외교의 핵심 인물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 대표가 다시 서울에서 만났습니다.

두 달 새 미국 워싱턴과 서울을 오가면서 벌써 다섯 번째 만남입니다.

우리 외교부와 상대 측인 미 국무부 뿐 아닙니다.

미 정보수장도 한국을 찾았고, 우리 청와대 국가안보실장도 미국 백악관 제이크 설리번 국가안보 보좌관을 만나 깊은 논의를 했다고 합니다.

무슨 이야기를 했을까요? 요즘 자주 나오는 키워드, ‘종전선언’입니다.

한국도, 미국도, 중국, 일본, 러시아도 북한이 미국과 대화 테이블에 나와야 한다는 데는 이견이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선 그 대화의 장으로 끌어당길 입구로 종전선언이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전선언, 과연 가능할까요?

이 논의는 얼마 만큼 실체가 있는 걸까요?

KBS 워싱턴 특파원들이 전하는 워특줌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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