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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차단”…축산 관계자, 하천 주변 출입 제한
입력 2021.10.25 (08:20) 수정 2021.10.25 (08:50) 뉴스광장(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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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발생을 막기 위해 축산 관계자들의 하천 주변 도로 출입이 일부 제한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 2월 말까지를 AI 특별 방역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청주 미호천과 충주 달천, 증평 보강천 등 충북 지역 하천 주변 13개 도로에 축산 관련 차량이나 종사자 출입을 제한했습니다.
  • “AI 차단”…축산 관계자, 하천 주변 출입 제한
    • 입력 2021-10-25 08:20:07
    • 수정2021-10-25 08:50:11
    뉴스광장(청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발생을 막기 위해 축산 관계자들의 하천 주변 도로 출입이 일부 제한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 2월 말까지를 AI 특별 방역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청주 미호천과 충주 달천, 증평 보강천 등 충북 지역 하천 주변 13개 도로에 축산 관련 차량이나 종사자 출입을 제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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