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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부터 3기 신도시 등 2차 사전청약 접수…“10,102호 공급”
입력 2021.10.25 (08:20) 수정 2021.10.25 (08:26) 경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늘(25일)부터 수도권 공공택지와 3기 신도시의 2차 사전청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청약에서는 11개 지구, 1만 102가구가 공급되며, 지구별로 ▲남양주왕숙2 1,412가구 ▲성남신촌 304가구 ▲성남낙생 884가구 ▲성남복정2 632가구 ▲수원당수 459가구 ▲의정부우정 950가구가 대상입니다. 또, ▲군포대야미 952가구 ▲의왕월암 825가구 ▲부천원종 374가구 ▲인천검단 1,161가구 ▲파주운정3 2,149가구 등입니다.

추정분양 가격은, 주변 시세와 비교해 약 60~80% 수준이며, 3기 신도시인 남양주왕숙2와 성남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이 3~4억 원 수준이라는 게 LH 설명입니다.

사전청약 접수는 공급유형과 신청자격, 해당 지역 거주 여부에 따라 일정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유형과 자격, 청약 접수일을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공공분양주택’은, 오늘(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특별공급 대상 청약 접수가 진행됩니다.

다음 달 1일에는 일반공급 1순위 가운데 ‘해당 지역 거주·무주택 기간 3년·청약저축 납입 금액 600만 원 이상 납입자’ 대상으로 진행되고, 다음 달 2일에는 1순위 가운데 해당 지역 거주자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다음 달 3일부터 5일 사이에는 1순위 가운데 수도권 거주자를 대상으로 접수합니다.

‘신혼희망타운’의 경우, 오늘(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해당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우선 청약 접수가 진행되며, 수도권 거주자는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 청약 접수가 가능합니다.

청약접수는 인터넷 접수가 원칙이며, 신청자의 접근성을 위해 2차 사전청약부터는 모바일 앱 ‘LH 청약센터’에서도 접수가 가능합니다. 만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 등을 위해 현장접수처를 운영하며, 희망하는 경우 사전에 예약 후 방문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오늘(25일)부터 3기 신도시 등 2차 사전청약 접수…“10,102호 공급”
    • 입력 2021-10-25 08:20:09
    • 수정2021-10-25 08:26:44
    경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늘(25일)부터 수도권 공공택지와 3기 신도시의 2차 사전청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청약에서는 11개 지구, 1만 102가구가 공급되며, 지구별로 ▲남양주왕숙2 1,412가구 ▲성남신촌 304가구 ▲성남낙생 884가구 ▲성남복정2 632가구 ▲수원당수 459가구 ▲의정부우정 950가구가 대상입니다. 또, ▲군포대야미 952가구 ▲의왕월암 825가구 ▲부천원종 374가구 ▲인천검단 1,161가구 ▲파주운정3 2,149가구 등입니다.

추정분양 가격은, 주변 시세와 비교해 약 60~80% 수준이며, 3기 신도시인 남양주왕숙2와 성남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이 3~4억 원 수준이라는 게 LH 설명입니다.

사전청약 접수는 공급유형과 신청자격, 해당 지역 거주 여부에 따라 일정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유형과 자격, 청약 접수일을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공공분양주택’은, 오늘(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특별공급 대상 청약 접수가 진행됩니다.

다음 달 1일에는 일반공급 1순위 가운데 ‘해당 지역 거주·무주택 기간 3년·청약저축 납입 금액 600만 원 이상 납입자’ 대상으로 진행되고, 다음 달 2일에는 1순위 가운데 해당 지역 거주자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다음 달 3일부터 5일 사이에는 1순위 가운데 수도권 거주자를 대상으로 접수합니다.

‘신혼희망타운’의 경우, 오늘(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해당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우선 청약 접수가 진행되며, 수도권 거주자는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 청약 접수가 가능합니다.

청약접수는 인터넷 접수가 원칙이며, 신청자의 접근성을 위해 2차 사전청약부터는 모바일 앱 ‘LH 청약센터’에서도 접수가 가능합니다. 만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 등을 위해 현장접수처를 운영하며, 희망하는 경우 사전에 예약 후 방문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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