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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독도의 날 기념 전시회 개최
입력 2021.10.25 (09:53) 수정 2021.10.25 (09:55) 문화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가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관계 기관들과 함께 마련한 공동기획전 '독도천연보호구역' 12월 31일까지 대전 천연기념물센터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합니다.

전시는 독도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3부로 나눠 보여줍니다.

먼저 제1부 '독도의 과거'에서는 독도가 우리나라의 영토로 표기된 지도 가운데 최근 스페인에서 공개돼 화제가 된 '조선왕국도'를 비롯해 고지도 9점과 동해가 표기된 고지도 7점 등 총 16점을 선보입니다.

제2부 '독도의 현재'에선 천연기념물센터가 보유한 흑비둘기, 팔색조, 새매 등 천연기념물 10종의 박제표본과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제공한 괭이갈매기 표본, 독도에 서식하는 동식물의 세밀화 등을 보여줍니다. 특히, 흑비둘기 박제표본이 일반에 처음으로 공개됩니다.

제3부 '독도의 미래'에서는 문화재청과 독도박물관이 보유한 항공 영상과 홍보 영상, 동북아역사재단이 제공한 만화 영상 등 독도와 관련된 영상 18편과 다양한 사진들을 전시합니다.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관람을 위해 동시 입장 인원은 7명으로 제한되며, 마스크 착용과 발열 확인, 안전거리 유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관람해야 합니다.

전시 영상은 추후 국립문화재연구소 누리집(http://www.nrich.go.kr)과 천연기념물센터 누리집(http://www.nhc.go.kr:1500/main/main.do)에도 공개됩니다.
  • 독도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독도의 날 기념 전시회 개최
    • 입력 2021-10-25 09:53:55
    • 수정2021-10-25 09:55:01
    문화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가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관계 기관들과 함께 마련한 공동기획전 '독도천연보호구역' 12월 31일까지 대전 천연기념물센터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합니다.

전시는 독도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3부로 나눠 보여줍니다.

먼저 제1부 '독도의 과거'에서는 독도가 우리나라의 영토로 표기된 지도 가운데 최근 스페인에서 공개돼 화제가 된 '조선왕국도'를 비롯해 고지도 9점과 동해가 표기된 고지도 7점 등 총 16점을 선보입니다.

제2부 '독도의 현재'에선 천연기념물센터가 보유한 흑비둘기, 팔색조, 새매 등 천연기념물 10종의 박제표본과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제공한 괭이갈매기 표본, 독도에 서식하는 동식물의 세밀화 등을 보여줍니다. 특히, 흑비둘기 박제표본이 일반에 처음으로 공개됩니다.

제3부 '독도의 미래'에서는 문화재청과 독도박물관이 보유한 항공 영상과 홍보 영상, 동북아역사재단이 제공한 만화 영상 등 독도와 관련된 영상 18편과 다양한 사진들을 전시합니다.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관람을 위해 동시 입장 인원은 7명으로 제한되며, 마스크 착용과 발열 확인, 안전거리 유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관람해야 합니다.

전시 영상은 추후 국립문화재연구소 누리집(http://www.nrich.go.kr)과 천연기념물센터 누리집(http://www.nhc.go.kr:1500/main/main.do)에도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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