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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경남] “경남 산업재해 예방 공동 노력”
입력 2021.10.25 (10:02) 수정 2021.10.25 (13:41) 930뉴스(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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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상남도와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공단이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공동 노력에 나섭니다.

경남의 주력 제조업과 확장된 가상 세계 메타버스 기술의 융합을 이끌어나갈 협의체가 꾸려집니다.

이번 주 경남, 조미령 기자입니다.

[리포트]

올 들어 지난 8월까지 산업재해로 숨진 경남의 노동자는 모두 46명입니다.

경기도에 이어 경북 다음으로 많습니다.

이같은 경남의 산업재해를 막기 위해 경상남도가 나섰습니다.

경남도는 오늘(25일)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창원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와 함께 산재 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습니다.

이들 기관은 합동 점검과 교육을 통해 공공부문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안전한 문화를 확산하는데 힘을 모을 계획입니다.

경남 주력산업과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확장된 가상 세계 메타버스 기술을 어떻게 융합할 것인지, 논의할 협의체가 오늘(25일) 발족합니다.

또, 경남 제조메타버스 육성을 위한 전략 방향을 주제로 공개토론회도 열립니다.

'경남 제조메타버스 육성 협의체'는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 연구소, 대학 등 전문가 30여 명으로 꾸려졌습니다.

협의체는 미래 제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첫 단추로, 제조와 메타버스의 융합을 선택하고 시간과 공간,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 모델을 만들 계획입니다.

KBS 뉴스 조미령입니다.

영상편집:김도원
  • [이번 주 경남] “경남 산업재해 예방 공동 노력”
    • 입력 2021-10-25 10:02:54
    • 수정2021-10-25 13:41:32
    930뉴스(창원)
[앵커]

경상남도와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공단이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공동 노력에 나섭니다.

경남의 주력 제조업과 확장된 가상 세계 메타버스 기술의 융합을 이끌어나갈 협의체가 꾸려집니다.

이번 주 경남, 조미령 기자입니다.

[리포트]

올 들어 지난 8월까지 산업재해로 숨진 경남의 노동자는 모두 46명입니다.

경기도에 이어 경북 다음으로 많습니다.

이같은 경남의 산업재해를 막기 위해 경상남도가 나섰습니다.

경남도는 오늘(25일)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창원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와 함께 산재 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습니다.

이들 기관은 합동 점검과 교육을 통해 공공부문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안전한 문화를 확산하는데 힘을 모을 계획입니다.

경남 주력산업과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확장된 가상 세계 메타버스 기술을 어떻게 융합할 것인지, 논의할 협의체가 오늘(25일) 발족합니다.

또, 경남 제조메타버스 육성을 위한 전략 방향을 주제로 공개토론회도 열립니다.

'경남 제조메타버스 육성 협의체'는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 연구소, 대학 등 전문가 30여 명으로 꾸려졌습니다.

협의체는 미래 제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첫 단추로, 제조와 메타버스의 융합을 선택하고 시간과 공간,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 모델을 만들 계획입니다.

KBS 뉴스 조미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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