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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발사체 ‘누리호’ 비행 계측 분석 오늘 착수
입력 2021.10.25 (10:17) 수정 2021.10.25 (14:31) 930뉴스(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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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1차 발사에서 '3단부 엔진 연소시간 부족'을 일으킨 구체적 원인을 찾기 위한 데이터 분석이 이르면 오늘(25일)부터 이뤄집니다.

발사 직후 수집된 정보에 따르면 누리호 3단부 엔진의 연소 시간은 계획에 46초 모자란 475초에 그쳐 탑재체인 더미 위성이 궤도 진입에 실패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항공우주연구원 등 관계 당국은 일주일 동안 비행 계측 데이터 분석을 통해 3단부에 실린 7t급 액체 엔진의 연소 시간이 예정보다 짧았던 원인을 파악해 10명 내외로 누리호 발사 조사위원회 구성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비행 계측 분석 오늘 착수
    • 입력 2021-10-25 10:17:39
    • 수정2021-10-25 14:31:18
    930뉴스(대전)
지난 21일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1차 발사에서 '3단부 엔진 연소시간 부족'을 일으킨 구체적 원인을 찾기 위한 데이터 분석이 이르면 오늘(25일)부터 이뤄집니다.

발사 직후 수집된 정보에 따르면 누리호 3단부 엔진의 연소 시간은 계획에 46초 모자란 475초에 그쳐 탑재체인 더미 위성이 궤도 진입에 실패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항공우주연구원 등 관계 당국은 일주일 동안 비행 계측 데이터 분석을 통해 3단부에 실린 7t급 액체 엔진의 연소 시간이 예정보다 짧았던 원인을 파악해 10명 내외로 누리호 발사 조사위원회 구성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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