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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김천 철도 등 국가철도망 전북 관련 사업 사전타당성조사
입력 2021.10.25 (14:46) 수정 2021.10.25 (14:52) 전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포함된 전북 관련 사업에 대한 사전타당성조사가 시작됩니다.

국토교통부는 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된 6개 사업(전주~김천선, 달빛내륙철도(광주~대구), 전라선(익산~여수), 경부고속선 광명~평택, 서해선~경부고속 연결선, 삼척~강릉선)의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올해 안에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전북과 관련된 사업은 전주~김천선과 달빛내륙철도(광주~대구), 전라선(익산~여수) 등 3개 철도 사업입니다.

특히 전주~김천 간 철도 사업은 추가 검토 사업으로 분류됐으나, 이번 사전타당성조사 대상에 포함돼 신규 사업과 같은 절차를 밟게 됩니다.

이번 사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 예비타당성조사와 기본계획수립 등을 거쳐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전라북도는 이번 철도 사업 추진으로 호남과 영남 간 사회기반시설 확충과 기존선 고속화로 도민 철도 교통 편의가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전주~김천 철도 등 국가철도망 전북 관련 사업 사전타당성조사
    • 입력 2021-10-25 14:46:53
    • 수정2021-10-25 14:52:01
    전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포함된 전북 관련 사업에 대한 사전타당성조사가 시작됩니다.

국토교통부는 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된 6개 사업(전주~김천선, 달빛내륙철도(광주~대구), 전라선(익산~여수), 경부고속선 광명~평택, 서해선~경부고속 연결선, 삼척~강릉선)의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올해 안에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전북과 관련된 사업은 전주~김천선과 달빛내륙철도(광주~대구), 전라선(익산~여수) 등 3개 철도 사업입니다.

특히 전주~김천 간 철도 사업은 추가 검토 사업으로 분류됐으나, 이번 사전타당성조사 대상에 포함돼 신규 사업과 같은 절차를 밟게 됩니다.

이번 사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 예비타당성조사와 기본계획수립 등을 거쳐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전라북도는 이번 철도 사업 추진으로 호남과 영남 간 사회기반시설 확충과 기존선 고속화로 도민 철도 교통 편의가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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