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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코로나19’ 팬데믹
고위험 시설 접종증명 도입·식당 사적모임, 미접종자 규모 제한
입력 2021.10.25 (15:09) 수정 2021.10.25 (15:12) 사회
고위험 시설은 접종증명과 음성확인제가 도입되고 식당과 카페 등엔 사적 모임 규모와 미접종자 이용 규모가 제한됩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 손영래 사회전략반장은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 공청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다중이용시설 방역 완화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전체적인 추진 방향은 "일부 고위험 시설은 접종 증명과 음성확인제를 도입하고 그 외 시설은 접종완료자의 인센티브를 강화하며 방역 제한 조치를 해제하는 것"입니다.

이번 1차 개편 때 유흥시설과 콜라텍, 무도장 등 고위험 시설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모두 자정(24시)까지 영업할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접종 증명 또는 음성 확인이 되어야 출입할 수 있습니다. 시간 제한 해제는 2차 개편 때 추진될 예정입니다.

노래연습장과 목욕장, 실내체육시설 등은 현행 밤 10시인 시간 제한이 없어집니다. 대신 접종 증명과 음성 확인제가 도입됩니다.

식당과 카페는 시간 제한이 해제되지만 미접종자의 이용 규모가 제한될 예정입니다.

학원과 영화관, 공연장, 독서실 PC방 등은 시간 제한이 없어지고 별도의 조치는 없습니다.

손영래 반장은 "생업시설의 어려움을 고려해 1차 개편 때 모든 시설의 시간 제한을 해제했고, 유흥 시설은 2차례에 걸쳐 단계적으로 해제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고위험 시설 접종증명 도입·식당 사적모임, 미접종자 규모 제한
    • 입력 2021-10-25 15:08:59
    • 수정2021-10-25 15:12:03
    사회
고위험 시설은 접종증명과 음성확인제가 도입되고 식당과 카페 등엔 사적 모임 규모와 미접종자 이용 규모가 제한됩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 손영래 사회전략반장은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 공청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다중이용시설 방역 완화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전체적인 추진 방향은 "일부 고위험 시설은 접종 증명과 음성확인제를 도입하고 그 외 시설은 접종완료자의 인센티브를 강화하며 방역 제한 조치를 해제하는 것"입니다.

이번 1차 개편 때 유흥시설과 콜라텍, 무도장 등 고위험 시설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모두 자정(24시)까지 영업할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접종 증명 또는 음성 확인이 되어야 출입할 수 있습니다. 시간 제한 해제는 2차 개편 때 추진될 예정입니다.

노래연습장과 목욕장, 실내체육시설 등은 현행 밤 10시인 시간 제한이 없어집니다. 대신 접종 증명과 음성 확인제가 도입됩니다.

식당과 카페는 시간 제한이 해제되지만 미접종자의 이용 규모가 제한될 예정입니다.

학원과 영화관, 공연장, 독서실 PC방 등은 시간 제한이 없어지고 별도의 조치는 없습니다.

손영래 반장은 "생업시설의 어려움을 고려해 1차 개편 때 모든 시설의 시간 제한을 해제했고, 유흥 시설은 2차례에 걸쳐 단계적으로 해제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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