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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학교 일상회복, 방역과 교육의 균형 유지하며 단계적 추진”
입력 2021.10.25 (16:13) 수정 2021.10.25 (16:14) 사회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학교에서의 일상회복에 대해 “방역과 교육의 균형이라는 현재 기조를 유지하면서 차분하게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유 부총리는 오늘(25일)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열린 제2차 교육회복지원위원회에서 모두 발언을 통해 “학교에서의 일상회복은 우리 학생들의 안전이 걸려 있는 중차대한 일”이라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유 부총리는 “정부의 단계적인 일상회복 이행계획 발표와 함께 학교의 단계적 일상회복방안도 발표하여 학교현장이 일상을 예측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 부총리는 “전국 평균 등교율이 80% 내외로 작년 50%와 올해 1학기 73% 비교했을 때 등교율은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2학기 등교 확대를 추진해왔고 이 기조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유 부총리는 그러나 “학교의 일상회복이 학교방역의 긴장감 이완으로 이해되어서는 안 된다”며 “교육 활동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추가적인 방역조치 등을 포함해서 방안을 수립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유은혜 “학교 일상회복, 방역과 교육의 균형 유지하며 단계적 추진”
    • 입력 2021-10-25 16:13:43
    • 수정2021-10-25 16:14:37
    사회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학교에서의 일상회복에 대해 “방역과 교육의 균형이라는 현재 기조를 유지하면서 차분하게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유 부총리는 오늘(25일)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열린 제2차 교육회복지원위원회에서 모두 발언을 통해 “학교에서의 일상회복은 우리 학생들의 안전이 걸려 있는 중차대한 일”이라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유 부총리는 “정부의 단계적인 일상회복 이행계획 발표와 함께 학교의 단계적 일상회복방안도 발표하여 학교현장이 일상을 예측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 부총리는 “전국 평균 등교율이 80% 내외로 작년 50%와 올해 1학기 73% 비교했을 때 등교율은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2학기 등교 확대를 추진해왔고 이 기조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유 부총리는 그러나 “학교의 일상회복이 학교방역의 긴장감 이완으로 이해되어서는 안 된다”며 “교육 활동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추가적인 방역조치 등을 포함해서 방안을 수립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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