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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충북서 ‘코로나19 수칙 위반’ 208명 적발 외
입력 2021.10.25 (19:58) 수정 2021.10.25 (20:10) 뉴스7(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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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 이후 충북에서 200명 넘게, 방역 수칙을 어겨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한병도 위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8월까지 충북에서 감염병 예방법과 식품위생법 위반 등으로 모두 208명이 경찰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유흥주점에서 적발된 사람이 전체의 55%로 가장 많았고 노래연습장과 단란주점이 뒤를 이었습니다.

법무부, ‘아프간인 수용’ 진천군에 감사패

법무부가 아프간 특별기여자들을 수용한 진천군에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진천군은 이 자리에서 그동안 아프간인들을 위해 접수된 기부금 5,500여만 원을 법무부에 맡겼습니다.

현재, 진천군에서 정착 교육을 받고 있는 특별 기여자들은 조만간 전남 여수로 이동해 추가 교육을 받을 예정입니다.

단양·괴산·영동 ‘소아과·산부인과’ 전무

충북 일부 지역의 출산과 영·유아 의료 인프라가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정숙 위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단양과 괴산, 영동지역에는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가 한 곳도 없습니다.

보은에는 산부인과가 한 곳 있지만 소아청소년과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KBS청주총국 시청자위원회 열려

KBS 청주방송총국 시청자위원회가 오늘 비대면 화상회의로 열렸습니다.

회의에서 시청자위원들은 위드코로나에 따른 충청북도의 대응 방침 등에 대한 자세한 보도를 당부하면서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한끼시사' 등 새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이에 대해 김영한 KBS 청주방송총국장은 폐지된 토론 프로그램을 대체할 수 있도록 뉴스에서의 출연을 확대하고 다양한 뉴스 포맷의 변화를 통해 보도의 심층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간추린 단신] 충북서 ‘코로나19 수칙 위반’ 208명 적발 외
    • 입력 2021-10-25 19:58:17
    • 수정2021-10-25 20:10:28
    뉴스7(청주)
코로나19 사태 이후 충북에서 200명 넘게, 방역 수칙을 어겨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한병도 위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8월까지 충북에서 감염병 예방법과 식품위생법 위반 등으로 모두 208명이 경찰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유흥주점에서 적발된 사람이 전체의 55%로 가장 많았고 노래연습장과 단란주점이 뒤를 이었습니다.

법무부, ‘아프간인 수용’ 진천군에 감사패

법무부가 아프간 특별기여자들을 수용한 진천군에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진천군은 이 자리에서 그동안 아프간인들을 위해 접수된 기부금 5,500여만 원을 법무부에 맡겼습니다.

현재, 진천군에서 정착 교육을 받고 있는 특별 기여자들은 조만간 전남 여수로 이동해 추가 교육을 받을 예정입니다.

단양·괴산·영동 ‘소아과·산부인과’ 전무

충북 일부 지역의 출산과 영·유아 의료 인프라가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정숙 위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단양과 괴산, 영동지역에는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가 한 곳도 없습니다.

보은에는 산부인과가 한 곳 있지만 소아청소년과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KBS청주총국 시청자위원회 열려

KBS 청주방송총국 시청자위원회가 오늘 비대면 화상회의로 열렸습니다.

회의에서 시청자위원들은 위드코로나에 따른 충청북도의 대응 방침 등에 대한 자세한 보도를 당부하면서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한끼시사' 등 새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이에 대해 김영한 KBS 청주방송총국장은 폐지된 토론 프로그램을 대체할 수 있도록 뉴스에서의 출연을 확대하고 다양한 뉴스 포맷의 변화를 통해 보도의 심층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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