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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코로나19’ 팬데믹
어제 재택치료 240명 배정…현재 2,088명 재택치료 중
입력 2021.10.26 (11:22) 수정 2021.10.26 (11:23) 사회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재택치료로 배정된 환자가 240명 추가돼, 모두 2,088명이 재택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26일) 정례 브리핑에서 재택치료 배정자 수를 이 같이 밝혔습니다.

중대본에 따르면 어제 재택 치료로 배정된 확진자는 서울이 83명, 경기 115명, 인천이 13명으로 수도권이 211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충남은 14명, 강원 5명, 세종 4명, 대전 2명, 제주 2명, 부산 1명, 충북 1명 등 비수도권은 29명이 재택치료로 배정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현재 수도권에서는 1,986명, 비수도권에서는 102명 재택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중대본은 생활치료센터의 경우 총 90개소 19,789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31.4%라고 밝혔습니다.

감염병전담병원은 총 9,921병상을 확보해 가동률은 전국 41.2%, 준-중환자병상은 총 455병상을 확보해 가동률은 전국 52.1%로 나타났습니다.

중환자 전담치료병상은 총 1,079병상을 확보해 가동률은 전국 42.3%로 집계됐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 어제 재택치료 240명 배정…현재 2,088명 재택치료 중
    • 입력 2021-10-26 11:22:23
    • 수정2021-10-26 11:23:09
    사회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재택치료로 배정된 환자가 240명 추가돼, 모두 2,088명이 재택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26일) 정례 브리핑에서 재택치료 배정자 수를 이 같이 밝혔습니다.

중대본에 따르면 어제 재택 치료로 배정된 확진자는 서울이 83명, 경기 115명, 인천이 13명으로 수도권이 211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충남은 14명, 강원 5명, 세종 4명, 대전 2명, 제주 2명, 부산 1명, 충북 1명 등 비수도권은 29명이 재택치료로 배정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현재 수도권에서는 1,986명, 비수도권에서는 102명 재택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중대본은 생활치료센터의 경우 총 90개소 19,789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31.4%라고 밝혔습니다.

감염병전담병원은 총 9,921병상을 확보해 가동률은 전국 41.2%, 준-중환자병상은 총 455병상을 확보해 가동률은 전국 52.1%로 나타났습니다.

중환자 전담치료병상은 총 1,079병상을 확보해 가동률은 전국 42.3%로 집계됐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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