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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힘 현미경 이용 혈액 유전자 변이 확인
입력 2021.11.02 (08:18) 수정 2021.11.02 (08:20) 뉴스광장(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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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검사를 통해 암을 진단할 수 있는 길이 열리고 있습니다.

포스텍 화학과 박준원 교수 연구팀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 등은 공동 연구에서 원자힘 현미경을 이용해 유전자를 증폭하지 않고도 혈액 속의 변이 유전자를 검출하는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또 연구팀은 실제 암 환자의 혈액에서도 이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것을 확인했으며, 앞으로 치매 조기 진단 분야로의 응용도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 원자힘 현미경 이용 혈액 유전자 변이 확인
    • 입력 2021-11-02 08:18:03
    • 수정2021-11-02 08:20:02
    뉴스광장(대구)
피 검사를 통해 암을 진단할 수 있는 길이 열리고 있습니다.

포스텍 화학과 박준원 교수 연구팀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 등은 공동 연구에서 원자힘 현미경을 이용해 유전자를 증폭하지 않고도 혈액 속의 변이 유전자를 검출하는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또 연구팀은 실제 암 환자의 혈액에서도 이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것을 확인했으며, 앞으로 치매 조기 진단 분야로의 응용도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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