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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공사 중이던 21층 건물 붕괴…“수십 명 사상”
입력 2021.11.02 (10:46) 수정 2021.11.02 (10:55)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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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공사 중이던 21층짜리 건물이 무너져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4명은 구조됐지만 최소 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은 아직 잔해에 갇혀 있어 구조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현장 노동자들은 건물이 무너지기 전 40~50명 가량이 일을 하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붕괴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 나이지리아, 공사 중이던 21층 건물 붕괴…“수십 명 사상”
    • 입력 2021-11-02 10:46:14
    • 수정2021-11-02 10:55:49
    지구촌뉴스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공사 중이던 21층짜리 건물이 무너져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4명은 구조됐지만 최소 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은 아직 잔해에 갇혀 있어 구조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현장 노동자들은 건물이 무너지기 전 40~50명 가량이 일을 하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붕괴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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