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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회복’ 첫날 경기 남부지역 음주운전 61명 적발
입력 2021.11.02 (17:35) 수정 2021.11.02 (17:41) 사회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된 첫날인 어제(1일) 경기 남부 지역에서 모두 61명이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전날 음주운전 집중 단속으로 관내에서 61명의 음주 운전자를 적발했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면허정지 수준은 20명, 면허취소 수준은 38명, 측정을 거부한 사람은 3명입니다.

경기남부청은 연말연시 술자리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다음 달까지 유흥가 등 지역별 음주운전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주 2회 일제 단속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경찰서별로 상시 단속을 진행하고, 고속도로순찰대도 한국도로공사와 합동으로 고속도로 진출입로와 휴게소 등에서 음주단속에 나설 방침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일상회복’ 첫날 경기 남부지역 음주운전 61명 적발
    • 입력 2021-11-02 17:35:37
    • 수정2021-11-02 17:41:21
    사회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된 첫날인 어제(1일) 경기 남부 지역에서 모두 61명이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전날 음주운전 집중 단속으로 관내에서 61명의 음주 운전자를 적발했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면허정지 수준은 20명, 면허취소 수준은 38명, 측정을 거부한 사람은 3명입니다.

경기남부청은 연말연시 술자리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다음 달까지 유흥가 등 지역별 음주운전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주 2회 일제 단속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경찰서별로 상시 단속을 진행하고, 고속도로순찰대도 한국도로공사와 합동으로 고속도로 진출입로와 휴게소 등에서 음주단속에 나설 방침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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