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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소방청 상황실
입력 2021.11.13 (00:06) 수정 2021.11.13 (00:12)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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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소방청 상황실 연결합니다.

문현주 소방장!

인천의 다가구주택에서 불이나 인명 피해가 있었다고요?

[답변]

네, 오후 3시 반쯤 인천 계양구 효성동 3층짜리 다가구주택 1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20여 분만에 진화됐는데요.

1층 거주자인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고, 주민 4명이 대피했습니다.

오후 1시쯤, 전남 영암군에서는 도로를 달리던 1톤 화물차가 갓길에 서있던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1톤 화물차는 2열 좌석 차량으로 6명이 타고 있었는데요.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이른 오전 시간, 평택제천고속도로 평택 방향 청북 나들목 인근에서는 생수를 싣고 달리던 17톤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불을 끄는데 30여 분이 걸렸는데요.

견인 과정에서 3개 차로가 통제된 바람에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지금까지 소방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이 시각 소방청 상황실
    • 입력 2021-11-13 00:06:59
    • 수정2021-11-13 0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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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소방청 상황실 연결합니다.

문현주 소방장!

인천의 다가구주택에서 불이나 인명 피해가 있었다고요?

[답변]

네, 오후 3시 반쯤 인천 계양구 효성동 3층짜리 다가구주택 1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20여 분만에 진화됐는데요.

1층 거주자인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고, 주민 4명이 대피했습니다.

오후 1시쯤, 전남 영암군에서는 도로를 달리던 1톤 화물차가 갓길에 서있던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1톤 화물차는 2열 좌석 차량으로 6명이 타고 있었는데요.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이른 오전 시간, 평택제천고속도로 평택 방향 청북 나들목 인근에서는 생수를 싣고 달리던 17톤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불을 끄는데 30여 분이 걸렸는데요.

견인 과정에서 3개 차로가 통제된 바람에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지금까지 소방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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