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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열흘간 백신 미접종자 외출 제한”
입력 2021.11.15 (06:11) 수정 2021.11.15 (06:1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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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정부가 현지시간 15일 0시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12살 이상 사람들의 외출을 제한한다고 AP 통신이 전했습니다.

오스트리아에서 확진자가 연일 최대치를 기록하자 내린 조치로, 이를 어길 경우 최대 천450유로, 우리돈 약 196만 원의 벌금을 부과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백신 접종과 출근, 식료품 구매 등을 위한 기본적인 외출은 허용됩니다.

열흘간 시행될 이번 조치로 영향을 받는 인구는 전체 인구 900만 명 가운데 약 200만 명으로 추산됩니다.
  • “오스트리아, 열흘간 백신 미접종자 외출 제한”
    • 입력 2021-11-15 06:11:25
    • 수정2021-11-15 06:15:25
    뉴스광장 1부
오스트리아 정부가 현지시간 15일 0시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12살 이상 사람들의 외출을 제한한다고 AP 통신이 전했습니다.

오스트리아에서 확진자가 연일 최대치를 기록하자 내린 조치로, 이를 어길 경우 최대 천450유로, 우리돈 약 196만 원의 벌금을 부과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백신 접종과 출근, 식료품 구매 등을 위한 기본적인 외출은 허용됩니다.

열흘간 시행될 이번 조치로 영향을 받는 인구는 전체 인구 900만 명 가운데 약 200만 명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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