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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스’ 2주째 정상
입력 2021.11.15 (07:39) 연합뉴스
클로이 자오 감독이 선보인 마블의 새로운 히어로 블록버스터 '이터널스'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터널스'는 지난 주말 사흘(12∼14일) 동안 50만1천여명(매출액 점유율 55.9%)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개봉 열흘째인 지난 12일 올해 최단기간 200만 관객을 돌파한 이후 전날까지 누적 관객 246만5천여명을 기록했다.

유오성·장혁 주연의 누아르 '강릉'이 같은 기간 12만5천여명(14%)의 관객을 모으며 2위에 올랐다. 10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은 18만5천여명이다.

드니 빌뇌브 감독의 SF영화 '듄'이 '강릉'과 근소한 차이를 보이며, 3위로 한 단계 내려왔다. 12만4천여명(14.6%)의 관객을 더해 지난달 20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119만8천여명을 기록했다.

새로 개봉한 애니메이션 '아담스 패밀리2'와 '귀멸의 칼날:남매의 연'이 4위와 5위에 올랐다.

주말 동안 극장을 찾은 관객은 전주(138만5천여명)보다 30% 이상 줄어든 91만1천여명으로 집계됐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이터널스’ 2주째 정상
    • 입력 2021-11-15 07:39:37
    연합뉴스
클로이 자오 감독이 선보인 마블의 새로운 히어로 블록버스터 '이터널스'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터널스'는 지난 주말 사흘(12∼14일) 동안 50만1천여명(매출액 점유율 55.9%)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개봉 열흘째인 지난 12일 올해 최단기간 200만 관객을 돌파한 이후 전날까지 누적 관객 246만5천여명을 기록했다.

유오성·장혁 주연의 누아르 '강릉'이 같은 기간 12만5천여명(14%)의 관객을 모으며 2위에 올랐다. 10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은 18만5천여명이다.

드니 빌뇌브 감독의 SF영화 '듄'이 '강릉'과 근소한 차이를 보이며, 3위로 한 단계 내려왔다. 12만4천여명(14.6%)의 관객을 더해 지난달 20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119만8천여명을 기록했다.

새로 개봉한 애니메이션 '아담스 패밀리2'와 '귀멸의 칼날:남매의 연'이 4위와 5위에 올랐다.

주말 동안 극장을 찾은 관객은 전주(138만5천여명)보다 30% 이상 줄어든 91만1천여명으로 집계됐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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