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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코로나19 이후 여가활동시간 크게 증가
입력 2021.11.15 (10:50) 수정 2021.11.15 (11:26) 930뉴스(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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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충청권 주민들의 여가활동 시간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충청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코로나19 전후 생활변화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평일 기준 여가활동 시간은 대전이 3.9시간, 세종 3.8시간, 충남 3.5시간으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에 비해 0.3∼1시간까지 증가했습니다.

코로나19에 따른 야근과 회식 등의 감소로 인한 여기활동시간의 증가는 게임과 원예활동, 모바일컨텐츠 시청 등의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충청권 코로나19 이후 여가활동시간 크게 증가
    • 입력 2021-11-15 10:50:21
    • 수정2021-11-15 11:26:10
    930뉴스(대전)
코로나19 이후 충청권 주민들의 여가활동 시간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충청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코로나19 전후 생활변화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평일 기준 여가활동 시간은 대전이 3.9시간, 세종 3.8시간, 충남 3.5시간으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에 비해 0.3∼1시간까지 증가했습니다.

코로나19에 따른 야근과 회식 등의 감소로 인한 여기활동시간의 증가는 게임과 원예활동, 모바일컨텐츠 시청 등의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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