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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신방실 기상전문기자 ‘2021 대한민국 과학기자상’ 수상
입력 2021.11.15 (12:38) 수정 2021.11.15 (12:38) IT·과학
신방실 KBS 기상전문기자가 2021년 대한민국 과학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과학기자협회는 오늘(15일) KBS 신방실 기자를 비롯해 2021 과학언론상 수상자를 발표했습니다.

신방실 기자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전문성 있는 보도로 과학계와 대중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올해 방송된 ‘나는 재난 생존자입니다’ 연속 보도는 과학재난 보도에서 놓치기 쉬운 피해 생존자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조망했으며, ‘기후의 위기, 침묵하는 교육’ 연속 기획과 ‘대파로 본 기후변화’ 등은 일반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일상 생활과 연계해 전달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높였다고 협회 측은 밝혔습니다.

협회는 이 밖에도 올해의 의과학취재상 3개 부분에 강민구 이데일리 기자 등 모두 8팀을, 과학커뮤니케이터상에는 고호관 작가 등 8명을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 호텔 누리볼룸에서 열립니다.
  • KBS 신방실 기상전문기자 ‘2021 대한민국 과학기자상’ 수상
    • 입력 2021-11-15 12:38:01
    • 수정2021-11-15 12:38:25
    IT·과학
신방실 KBS 기상전문기자가 2021년 대한민국 과학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과학기자협회는 오늘(15일) KBS 신방실 기자를 비롯해 2021 과학언론상 수상자를 발표했습니다.

신방실 기자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전문성 있는 보도로 과학계와 대중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올해 방송된 ‘나는 재난 생존자입니다’ 연속 보도는 과학재난 보도에서 놓치기 쉬운 피해 생존자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조망했으며, ‘기후의 위기, 침묵하는 교육’ 연속 기획과 ‘대파로 본 기후변화’ 등은 일반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일상 생활과 연계해 전달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높였다고 협회 측은 밝혔습니다.

협회는 이 밖에도 올해의 의과학취재상 3개 부분에 강민구 이데일리 기자 등 모두 8팀을, 과학커뮤니케이터상에는 고호관 작가 등 8명을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 호텔 누리볼룸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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