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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창] 남원서 나무 심기 운동 전개…2050 탄소 중립 실현
입력 2021.11.23 (09:59) 수정 2021.11.23 (10:27) 930뉴스(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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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남원시가 탄소 중립을 위한 일환으로 시민 나무 심기 운동을 벌입니다.

익산시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무료 경로 식당의 문을 다시 열었습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 한현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남원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 중립을 위한 나무 심기 챌린지를 시작했습니다.

이 운동은 한 사람이 나무를 심은 뒤 다음 주자를 지목해 나무 심기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남원시는 나무 심기 챌린지를 통해 백60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이환주/남원시장 : "우리 남원시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서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이해하고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서 나무심기 릴레이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익산시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무료 경로 식당의 문을 다시 열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을 중단한 뒤 8개월만입니다.

이에 따라 예방 접종을 마친 노인들은 익산 시내 4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무료 식사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박남섭/익산시 경로장애인과 계장 : "예방 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무료급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끼니를 거르는 어르신이 발생하지 않도록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순창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독자 개발한 토종 기능성 균주를 건강식품 제조업체인 '바이오코프'에 기술이전 합니다.

이번에 이전하는 균주는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청국장에서 분리한 발효 미생물로, 심혈관질환 예방과 항암, 항염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 [전북의 창] 남원서 나무 심기 운동 전개…2050 탄소 중립 실현
    • 입력 2021-11-23 09:59:48
    • 수정2021-11-23 10:27:34
    930뉴스(전주)
[앵커]

남원시가 탄소 중립을 위한 일환으로 시민 나무 심기 운동을 벌입니다.

익산시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무료 경로 식당의 문을 다시 열었습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 한현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남원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 중립을 위한 나무 심기 챌린지를 시작했습니다.

이 운동은 한 사람이 나무를 심은 뒤 다음 주자를 지목해 나무 심기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남원시는 나무 심기 챌린지를 통해 백60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이환주/남원시장 : "우리 남원시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서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이해하고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서 나무심기 릴레이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익산시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무료 경로 식당의 문을 다시 열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을 중단한 뒤 8개월만입니다.

이에 따라 예방 접종을 마친 노인들은 익산 시내 4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무료 식사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박남섭/익산시 경로장애인과 계장 : "예방 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무료급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끼니를 거르는 어르신이 발생하지 않도록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순창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독자 개발한 토종 기능성 균주를 건강식품 제조업체인 '바이오코프'에 기술이전 합니다.

이번에 이전하는 균주는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청국장에서 분리한 발효 미생물로, 심혈관질환 예방과 항암, 항염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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